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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백수님들께 현장직이라도 일자리 필요하신분 혹시나 있나 해서 말입니다.

초설랑 |2013.05.12 19:22
조회 897 |추천 0

사실 제가 살고 있는 영남대학 근처에 제 큰형이 직업소개하는 아웃소싱을 하고 있습니다.

이곳에 아우소싱 사무실이 몇개가 사실 있습니다.

직업소개하는 직업말입니다 지역에 이 분야에서는 큰 형이 사실 성공한 케이스 입니다.

어제 그렇게 톡톡에 시를 올리고 토욜이고 술한잔이 생각나서 나가다

도로에서 큰형을 만난 것입니다 코앞에 가까이 살아도 형이 바빠서 마주치는일이 그의 없는데 말입니다.

 

큰형이 그러데요 그래도 좀 나은데

주간만 일하는데 공장이 그래도 나왔는데 일하로 갈 생각이 있냐고?

사실 요즘 주간만 하는 현장직도 구하는게 그리 쉬운게 아니거든요.

사실 맨날 노니 가고도 싶지만 제가 못가는 이유가 있습니다

그건 제 개인적인 사정일테고 말입니다.

 

아니 형 그냥 돈떨어지면 인력개발 나가서 몇일 일하고 그냥 겜이나 하면서 우선은 좀더 버텨볼래

뭐 주거비에 관리비 모두가 형이 해결해 주는데 내 입하나 그거 뭐

이왕 장가는 사실 벌어둔 돈도 없어서 지금은 포기고 돈 몰라?

내 신경쓰지 말라고 나쁜짓 할놈도 아니고 이제 사고칠 나이도 지났어니

형 마음만 받을게 내 일자리는 내가 알아써 할꺼라고 사실 난 나만에 꿈이 그렇게 있어니 말입니다.

 

남자분들 주간만 경산 진량공단에 아마 자동차 부속 라인쪽일것입니다.

남자분들은 대부분 자동차 부속 공장이니 말입니다.

필요하시면 연락한번 해보세요 가까이 기숙사로 2인 1실 원룸도 잡아주니 말입니다.

주간직 얼마 나왔다고 할테니 말입니다. 그 바닦이 연봉이야 다 똑같은거 말입니다.

일하다 힘들어 하루만 일하다 그만 둬도 그 하루일한 일당 통장어로 입금시켜줄 것입니다.

 

큰형인데 착해요 열심히고 그래서 저 바닦라인계에서 무섭게 커올라온 형이에요. 

부장 명함을 달고 다니는데 실제는 사장이에요.

밑에 남자 직원만 3~4명 경리 아가씨만 그래도 2명을 그리고 그 밑에 공장에 일하는 직원들만

200~300명을 거래처 경산 진량공단밑 구미공단에 큰 공장들만 십수개 항시 관리하니 말입니다.

 

남자분들 공장이라도 좀 나은데 그래도 지금 경산 진량공단에 나와 있다니 아마 소개시켜 줄것입니다.

그리고 연락처 남겨 두시고 낮에 주간직만 일자리 나오면 연락 달라고 하면 연락 줄꺼고 말입니다.

여성분들도 마찮가지고요 다들 요새 공장 주야맞교대 사실 생활 리듬이 깨지니 힘들지 않습니까

초설랑도 과거 20대때 군제대 이후 공장에서 3교대 근무였는데도 힘이 들든데 말입니다.

구미공단이랑 경산 진량공단 그렇게 두군데에 공장들이 거래처입니다.

요즘 기숙사는 모두 원룸이나 일반 아파트등을 이용하는거고 말입니다.

 

여성분들은 연락하면 바로는 아니라도 면접 날짜가 집히는데로 일주일 이내에 일자리 그래도

200명 이상에 꽤 규모가 큰 중소기업에 소개시켜줄것입니다.

이게 면접을 한사람씩 보는게 아니라 4~ 5명씩 그렇게 한꺼번에 보더라구요.

그것도 요새는 회사에서 잘리는 사람들도 있더라구요.

하여튼 지이랄 같은 세상이더라구요.

 

여성분들은 대부분 핸드폰 조립라인 아니면 반도체 공장들 입니다.

초설랑 큰형인데 믿어도 되는 사람입니다 젊은 여성분들 만나보시면 아시겠지만

집에 큰오빠처럼 삼촌처럼 만만할 것입니다 대화해보면 느끼거든요

그러니까 그 온화한 성품이 맞게 떨어졌어니 저 바닦에서 성공을한것일테고 말입니다.

 

그런데 알고보면 저 바닦에 일하는 사람들이 내가 만든 초설랑교 댄져파나

대 대한민국 백수연합에서 봤을시는 별로 탐탁지는 않는 사람들일테고 말입니다.

일명 부르조아들 말은 무료로 직업소개지만 뒤로 회사랑 짜고 일시키고 뒤로 돈챙기는

우리 같은 힘없는 백수 백조들 피빨아 먹는 사람이니 말입니다.

그런데 어찌하겠습니까

내 초설랑교 댄져파도 대 대한민국 백수들도 아직 다들 힘이 없는데 말입니다 ㅠㅠ

 

(주) 신화 부장 이성규  010-2070- 6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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