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156cm 20살의 아담한 여대생입니다.. 사실 매우.. 작죠.. ㅠㅠ
고등학교 졸업하고 열심히 운동해서 한 십키로 넘게 빼서 지금은 48.5kg 이에요!!
그래도 아직 뱃살도 있고, 허벅지도 좀 출렁 거리고 팔뚝도 일직선이 아니라서..
더 빼야겠다 싶어 적정 몸무게를 검색해봤는데
156cm면 45kg가 좋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다이어트를 계속해도 될 지 고민이에요 ㅠㅠ
제가 지금 가슴이 b..컵인데요..... 키가 작아도 나름 볼륨감 있어서 어른 취급 받을 때 있는데
다이어트해서 ㄱㅅ 작아지면 어떻게 하죠 ㅠㅠ
그리고 하체도 팔뚝도 빼야되는데..!
워낙 키가 작아서 체구가 작다보니
살은 있는데 상의 하의 44가 딱 맞아요!
그런데 아울렛 가면 제일 작은 사이즈가 거의 55 더라고요...
허리 많이 남는데.. 키 작다고 옷 안 만들어주고... 무시하나....
에휴.. 키가 작아도 이쁜 몸매 하고 싶은데..
살을 더 빼지 말까요?
나중에 시중에 맞는 옷이 없으면 어떻게 하죠...?
ㄱㅅ도 작아져서 초딩 같다는 얘기 듣고... 그럴까봐 걱정이에요..
키작은 여자분들!!!!
진짜 45~46kg로 빼면
안 초라해보이고 초딩 같이 안 보이고
성인 여성 취급 받을 수 있나요?!?!?!? 옷은 어떻게 구하시나요?!?!?!
제가 다이어트 계속해서 한 3kg 더 빼는 게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