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어쩌면 잠을 못 이룬 채 뒤척이고 있을 그대! 를 위해..
내가 별이 되어 드릴께요..
그리움 때문에 눈물 흘리지는 마십시오..
지금 그 사람이 곁에 없다고 해서 한숨만 내쉬지는 마십시오..
그 사람은 비록 당신의 곁에 없지만..
우리 마음에 어찌 이별이 있겠습니까..
떨어지면 남이라는 생각은 육체적 관계만을 따졌을 때 나올 수 있는 말입니다..
다시 말하지만, 우리 마음에 어찌 이별이 있겠습니까?..
비록 그대가 곁에 없어도 마음만은 항상 그대와 함께인 것을..
마음과 마음이 통한다면..
그대와 떨어져 있는 물리적인 거리가 무슨 상관이 있겠습니까..
그깟 보고 싶음이야 무슨 대수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