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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깟 보고싶음이야...

삐리뽀 |2013.05.13 00:59
조회 125 |추천 0
지금은 깊은 밤, 잠을 이루고 있을..

아니 어쩌면 잠을 못 이룬 채 뒤척이고 있을 그대! 를 위해..

내가 별이 되어 드릴께요..

그리움 때문에 눈물 흘리지는 마십시오..

지금 그 사람이 곁에 없다고 해서 한숨만 내쉬지는 마십시오..

그 사람은 비록 당신의 곁에 없지만..

우리 마음에 어찌 이별이 있겠습니까..

떨어지면 남이라는 생각은 육체적 관계만을 따졌을 때 나올 수 있는 말입니다..

다시 말하지만, 우리 마음에 어찌 이별이 있겠습니까?..

비록 그대가 곁에 없어도 마음만은 항상 그대와 함께인 것을..

마음과 마음이 통한다면..

그대와 떨어져 있는 물리적인 거리가 무슨 상관이 있겠습니까..

그깟 보고 싶음이야 무슨 대수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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