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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오랜 과거를 되새기며 메드시티에 초설랑이 오래전에 쓴 글을 한편 올립니다

초설랑 |2013.05.13 02:00
조회 177 |추천 0


                   초설을 기달리며...                                                 메시에            초설랑

 


어릴적 유난히 하얀눈을 좋아하든 소년이 있었습니다
산골짜기 끝어머리에 대나무가 울창한 숲에 그렇게 말입니다
저 멀리 교회 종탑에는 빨갛게 불껴진 성탄절 불빛
그렇게 소년은 하얀 눈이 언제낼리나 멍멍이와 기달립니다

 

차갑게 바람은 그렇게 불어옵니다
그렇게 대나무숲이 우는 마당에서 둘이서 대화를 나눔니다
쥬리아야 언제 하얀눈이 내릴것 같아
그 소년이 키우는 개에 이름이 쥬리아 입니다


둘이는 얼마나 친했든지 눈어로 서로가 대화를 했어며
밤하늘에 까아만 별들을 보면서 소년은 이야기 합니다

쥬리아야 저건 하얀달 저건 북두칠성 그렇게 손어로 가르키면서
저 하늘에 별들 모두는 어쩌면 신들에 눈일지도 말이다


그렇게 소년은 쥬리아랑 책읽기를 참 좋아했습니다
호호 손을 불어가면서 작은 손어로 책장을 넘기면서
안데레센 동화집을 형광등불빛 아래 마루에서 쥬리아에게 들려줍니다
미운 오리새끼 이야기를 그렇게 열심히 말입니다

 

쥬리아는 두눈을 동그랗게 떠고 소년에 말에 귀를 기울입니다.
그러고 걱정스러운 눈어로 소년을 바라봅니다.
밤도 깊었고 날씨도 추운데 춥지 않냐고 걱정스레
방에서 어머니에 잔소리 안자고 추운데 또 쥬리아랑 뭐하냐고

소년은 어머니 이제 들어가서 잘꺼에요


그렇게 소년은 미운오리새끼 이야기를 끝까지 들려줍니다.
그리고 쥬리아에게 뽀뽀를 하고 오돌오돌 떨면서 방어로 향합니다
쥬리아야 내일은 학교에 않가니 교회에는 따라오지마
철뚝길 건널목이 위험하니 절대로 따라오면 않되

쥬리아는 알았다고 교회까지는 않따라온다고 약속합니다


그렇게 군불을땐 따뜻한 아랫목에서 소년은 잠을 잠니다
꿈속에서 하느님께 첫눈을 낼려달라고 기도를 합니다
내일은 하얀눈이 올까요 그렇게 소년은 잠이 듭니다

이른 아침 쥬리아에 짖는 소리에 소년은 아침을 맞습니다
신이난 쥬리아에 멍멍 온동네가 떠나갈듯 짓습니다

 

소년은 쥬리아가 왜 아침부터 저러나 부시시 눈을 떱니다
그렇게 소년도 쥬리아도 기달리든 하얀 첫눈이 낼렸습니다

쥬리아야 이게 하얀 눈이라는 거야 소년은 어깨가 어쓱
쥬리아는 신이 났습니다 처음보는 하얀 눈이기에 말입니다
소년이 쥬리아에게 이야기하든 그 첫눈이 그렇게 낼렸습니다


첫돌도 않된 진도개 쥬리아는 하얀 눈을 처음 보는것입니다
봐 하늘에서 하얀 솜사탕이 낼리지 그러면서 말입니다

쥬리아는 소년에게 눈에 대한 이야기는 들었지만
소년이 그렇게 기달리든 하얀 첫눈이 신기하고 희안합니다
그렇게 소년과 쥬리아가 기다릴든 초설이 낼렸습니다


소년은 하늘에 그렇게 감사하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쥬리아에게 하늘에서 하얀 솜사탕이 낼린다고 이야기를 했거든요
소년은 그렇게 쥬리아에게 하얀눈을 보여주고 싶었든것입니다

하얀 눈이 낼린 넓은 마당에는 발자국들이 그렇게 선명합니다
소년과 쥬리아는 하얀 눈밭을 얼마나 뛰어다녔든지 말입니다

 

야 눈이다 소년은 어찌나 신이나는지 쥬리아도 신이 났습니다
그렇게 아침밥도 뒷전이고 둘이서 온마당을 뛰어다님니다

어머니에 잔소리 추운데 밥어여 먹고 교회에 않가나
소년은 쥬리아에게 나즈막히 그렇게 이야기를 합니다


교회 다녀와서 눈사람을 보여준다고 말입니다
그리고 소년은 큰방에서 밥을 절반만 먹고는
된장국에 말려진 밥을 가져나옵니다
쥬리아에게 늦은 아침밥을 줄려고 말입니다

 

그렇게 어머니가 챙겨주시는 찬송가와 성경책
그리고는 아끼는 새옷을 입고 교회로 뛰어가면서 소년은
쥬리아에게 더이상 따라오지 말라고 손짓을 합니다
위험한 철길은 넘지 않는다고 쥬리아와 소년은 약속을 했기에 
소년은 한시간이 지겹기만 합니다

 

목사님이 무슨 이야기를 하는지는 관심도 없습니다
소년에 머릿속에는 쥬리아에게 보여줄려는 눈사람 생각뿐
그렇게 한시간에 예배시간이 끝이나고
소년은 목사님께 사모님께 인사만 하고 달립니다
사모님에 뒤에서에 목소리 저녁에 성탄절 연습에 빠지면 않된다

 

소년은 큰소리로 이야기 합니다 알았어요
대문앞 텃밭에는 쥬리아랑 만든 작은 하얀 눈사람
소년은 또 신이 났습니다 봐 쥬리아야 이게 눈사람이야
쥬리아도 처음보는 눈사람이 마냥 신기하기만 합니다
그렇게 하얀겨울에 쥬리아와 한소년에 이야기 입니다

 

이 이야기는 시골 한소년에
그가 키우든 진도산 순수 혈통에 진돗개 쥬리아랑
소년에 잊쳐지지 않는 아름다운 작은 기억입니다

 

 

 

그래도 나름 아름다운글 한편 올리고는 바로 원래에 스타일을 찾는 초설랑

 

   지란지교

   
이 험악하고 숭악한 세상에 님이 진정한 벗을 한손에 꼽을 숫자가 있다면
님에 삶이 결코 실패는 아닐것입니다
삶에 진정한 벗을 만나는것은 결코 쉬운일이 아닐것입니다

사람들에 마음속에는 선과 악이 존재하기에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게 대부분이기에 말입니다
돈에 구애받지 않는 지란지교 삶에 구애받지 않는 지란지교
힘들어 쓰러지고 싶을때 충고보다는 먼저 한손을 내밀어줄수 있는 지란지교
삶에 화가나 술과 끝도 없는 방황일때 어깨를 먼저 어루만져 주는 지란지교
그게 벗에서만 찾을려고 하지말고 가까이를 보는것도 나쁘지 않을 것입니다.
그게 님에 옆에서 평생을 지켜줄 부부 사이라면 더더욱더 지란지교 일테죠
지란지교는 멀리있는게 아니라 어쩌면 님에 옆에서 그렇게 소리없이 존재할지도 말입니다

너무나 삶이 힘들어 죽음을 떠올린다면 먼 과거에 지란지교를 가슴속에 다시 그려보세요
어린시절에 골목길에서 어울리든 오랜시절에 친우를 말입니다
때로는 추억속에 기억속에 그 벗을 그렇게 말입니다.
어쩌면 그 벗도 님을 아직도 가끔은 그리워 하고 그렇게 떠올릴지 말입니다
회색빛 도시 보도블럭을 바라보며

힘없이 머리숙여 홀로 뚜벅뚜벅 길을가다 우연히 지란지교를 만나면
허럼한 골목 모퉁이에 옛 다방에서 따듯한 커피한잔을 건낼수가 있다면 말입니다
시간이 흘러 그렇게 삶에 끝무렵에 그를 우연히 만나면 어떤말을 건낼지도 말입니다
늙어 경로당에서 10원짜리 민화토에 백원짜리 고스톱을 쳐도 항상 꼴아만 주는 벗
맨날 연사에 광만 팔아도 돈따게 해주고 화장실에서 반타작 하자고 하지 않는게 그게 벗
지란지교란~
누구나 늙어가는 인생사 지란지교가 마음속에 그렇게 존재한다면 당신은 참 행복한 사람입니다


지란지교란~
지~지금에 자신이 초라하다고 해도 그님을 만나면 웃을수 있는 벗
란~난초처럼 자신에 삶이 다할때까지 푸러럼을 잃지 않는 벗
지~지난 과거에도 현재도 삶에 마지막 순간에도 변하지 않는 벗
교~교무실에 철없든 시절 불려가서 스승님께 꾸중을 들을때 혼자서 다감당하는 벗

조오까치 교가 왜 이렇게 초설랑도 어려워
글 잘쓰고 초설랑은 글에 마지막 부분은 꼭 이런씩입니다 또 조오까치
조오까치로 4행시를 한번 쓰도 크게 웃을수 있는 벗
그 조오까치를 이야기해도 웃을수 있는 벗

조오까치란~
조~조옷또 인생 한번 꼬이니 씨이벌 왜 이렇게 존니 꼬여
오~오늘도 또 조옷같은 인생
까~까라 마이신이다 씨이벌 세상아 조오까치
치~치아라 씨이벌넘들아 이게 사람사는기라 짐승 사는기라 조오까치
초설랑 조오까치 않지울꺼냐고요? 싫은데요 조오까치  **^    &**


무료의료 포털 메드시티가 낳은 천외천에 이메이지너 신화 초설랑에 지란지교와 조오까치

 

 

천외천 초설랑에 또 다른 반전 동네 3류 인생의 세상에 반격!!!


 영남대에 재학중인 학생들중 산업 디자이너 구합니다.
 특허 실용신안 등록 유겸험자 우대입니다.
 군필에 한하며 남녀 구분없이 실력있는 휴학생밑 재학생이면 됩니다.
 무엇보다 제품에 이미지 도안이 제대로 되어야 할것입니다.
 2~3명 정도를 모집 저를 포함 3~4명에 팀을 우선 구축할려고 합니다.
 저는 국내 포털에 초설랑이라는 닉네임을 사용하는 김영세과들 입니다.
 새로운 제품에 이미지등을 구상 그려 내는게 직업인 사람들 입니다.
 국내 포털 모두를 등에 업고
 이나라 이메이지너계에 천외천 서열에 올라온 이메이지너 초설랑입니다.

 제가 평생을 연구한 많은 새로운 제품들을 제대로 도안
 특허실용신안을 등록 기업들에 팔려고 하는 것입니다.
 같이 일해볼 학생들을 그렇게 우선 구하는 것입니다.
 제가 주로 연구한 제품들은
 생활용품 생활가전 스마트폰 의류 스포츠용품 의료기기 새로운 과학체
 다양하게 새로운 제품을 연구했습니다.
 후배를 초설랑은 저 특허등록증들을 가지고 대기업 입사를 원한다면
 초설랑은 그 꿈을 이루게 최선을 다해 후배를 도아드리겠습니다.
 후배들과 공동 명의로 특허를 내 줄것입니다.
 실력도 실력이지만 천부적인 재능을 타고난 그런 또 다른 천외천을
 여기서 그렇게 찾고 있는것입니다.
 분명히 이곳에도 그 천외천들에 존재를 믿어면서 말입니다.

 후배여 운명을 믿습니까 그럼 연락주십시요
 님들은 선택된 초설랑에 후배로서
 아무런 조건없이 최선을 다해 님들에 꿈을 이루게 도아줄것입니다.
 이게 제대로된 천외천이라고 세상을 한번 제대로 놀래켜보는데
 함께할 자신있는 그런 후배를 초설랑은 찾고 있는것입니다.

 국내 이메이지너계에 천외천 서열 넘버톱
 국내외포털 모두에 오래전에 그걸 증명하고
 여기까지온 메드시티에 지금도 살아숨쉬는 전설 신화 초설랑!!!


 초설랑아 신화 초설랑은 그렇다 치고 살아숨쉬는 전설은 좀 심하다고
 아애 무협지식에 글로서 흡입마공어로 사람들 세뇌
 사차원 만들고 혼자서 놀고있는놈이라고 차라리 이야기 하라고 쩝...

 그리고 강원랜드 카지노 딜러를 꿈꾸거나
 전국구 타짜 기술밑 스테키 기술 배우실분 제자 양성합니다.
 수강료는 중급 100만원 고급 150만원
 최상급 200만원 전국구기술 전수 300만원 입니다.
 각자에 재능과 노력에 따라 그 성과는 조금씩 다를 테지만
 님들을 3개월 이내에 경산시 톱클라스에 실력에 초설랑은 올려드리겠습니다.
 강원랜드 딜러나 제주도 호텔 카지노 딜러를 꿈꾸는 학생들도 받습니다.
 2인 이상밑 학생들은30%  DC 가능합니다 카드할부 애석하게 않됩니다.

 대한민국 전국구 타짜들에 실력들은 여러분들 생각 이상어로 높습니다.
 하지만 대 대한민국 도박계를
 30대 초반에 쟁패한 이나라 도박계에 살아있는 전설같은놈이 되어버린
 제주도를 제외한 충청 강원 전라 경기 서울 십수년
 전국을 돌아다니면서 단한번에 패배를 몰랐든 타짜
 스스로 카신이 된 내 30년지기 기술들 전부를 전수받은 초설랑
 초설랑에 52장 카드 또한 분명히 빛보다 빠를것입니다!!!


 대 대한민국 전국구 타짜들중
 겨우 5명 정도가 흉내낼수있다는 전설에 타짜기술
 타짜들을 소재로한 만화에서나 언급되든 말도 않되는 기술
 원포 쉐도우 기술까지도 가르쳐 드리겠습니다.
 대구 경북구 톱클라스들만 가능한 원트라이 원킬 투킬 스테키를
 두눈을 감고도 자유롭게 뿌릴수있는 수준에 올려드리겠습니다.
 자신이 원하는 패를 자유롭게 만들어내는 타짜계에서도 악마에 기술로서
 금기되어 그 누구도 제자를 양성하지 않아서 지금은
 실전된 풍언어로만 전해져오는 악마에 기술들도 전수시켜 드립니다.
 
 초설랑이 영남대 오렌지 골목에서
 지금부터 대한민국 도박계를 흔들어 버리겠습니다.
 누구든지 배우고 싶어면 돈만 가져와라.
 가르쳐 줄테니 말이다.
 난 그돈어로 저 학생들과 많은 제품들을 제대로 설계
 이 나라 사람들에 생활에 삶을 바꾸어 볼테니 말이다.


초설랑 타짜3 원아이드잭 타짜4 밸제붑에 노래
에 너무 심취해서 돌아버린거 아니냐고
이 나라 도박계가 얼마나 높고 대단한지
뻔히 스스로에 실력도 알면서도 그러냐고요.
과거 동네 3류 겜블러일때에 나와 지금에 초설랑과 비교하지 말거라.
그때는 고작 동네 당구장에나 놀든 3류 겜블러였지만 지금은 분명히 아니다.

내가 차라리 소설을 썼어면 아마 지금쯤 베스트셀러 몇개는 기록했을 텐데 말이다.
그래봤자 넌 여전히 동네 3류 인생이라고 과연 그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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