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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도 반할 김주하 앵커...

나일 |2013.05.13 15:38
조회 76,710 |추천 231

올해로 벌써 41살이 되신 김주하 앵커

최근 한 야외 강연이 있었는데... 불혹의 나이라고 전혀 믿기지 않아

 

 

 

 

 

 

 

 

 

이지적인 숏컷헤어가 너무나도 잘 어울리는 김주하

애 둘난 아줌마라니....ㄷㄷㄷㄷㄷㄷ

 

 

 

 

 

 

 

 

 

 

 

솔직히 배우로 데뷔했어도 미모로 장난 아니었을 것 같은 미모임....

 

 

 

 

 

 

 

 

 

 

 

여기에 지성까지 겸비했으니....

한때 수많은 여대생들의 롤모델이기도 했었는데 그럴만 함

지금도 대단해 보여

 

 

 

 

 

 

 

 

 

 

 

멋지고 당당한 현대여성의 표본..

 

 

 

 

 

 

 

 

 

 

진짜 아름답지 않음?????

 

 

 

 

 

 

 

 

 

 

 

열정까지 겸비.... 이런 엄마가 있다는 건 어떤 기분일지....

 

 

 

 

 

 

 

 

 

 

 

진짜 멋져 닮고 싶어

 

 

추천수231
반대수26
베플|2013.05.14 09:10
난여자지만 어릴때부터 팬. 발음, 카리스마에 넘 미인.. 요즘 아나운서들. 앵커들 대부분 이쁜것만신경쓰고 못따라가지..ㅡ ㅡ// 저 교회안다녀요ㅡ ㅡ
베플초딩ㅋㅋ|2013.05.14 09:37
김주하 앵커 보면, 뭔가 느낌이 김혜수 같음. 멋져~!
베플|2013.05.14 09:54
조용기 목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파란색 옷입고 눈물 질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찬반ㄴㄴ|2013.05.14 11:00 전체보기
기회주의자뇬 손석희와 같은 부류.. 미래의 엄기영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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