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남자구요........
사소한 일로 서로 오해가 생긴이후에
갑자기 여자애의 태도가 급변하길래
2010년 10월쯤에 문자로 제가
나 뭐 하나 물어봐도 되? 라고 보내자
-멀 물어바?
나한테 머 화난거 있어? 갑자기 어색해져서.......
- 나 너때매 짜증난적 되게 만커든? 이제 무슨 말을 해도 십으니깐 그냥 말을 하지마 그게 제일 좋아
라고 답장 온 이후에 서로 말 한마디 안하고 지냈는데 계속 그게 너무 마음에 걸리네요...
2013년 5월 13일 지금 제가
그녀한테 뭐라고 문자를 보내야 좋을지........... 너무 마음에 계속 남네요
조언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