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내한했던 윌스미스의 아들 제이든 스미스와의 공식적인 만남이 있었던 여진구
그날 직찍 없나 완전 추노처럼 찾다가 발견했음...ㅠㅠㅠㅠㅠ 징구야ㅠㅠㅠㅠ
이 남다른 훈남 떡잎 남달라도 너무 남달라
턱선과 목선과 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키도 무럭무럭 크고 있는 듯..ㅠㅠㅠㅠㅠㅠ
완전 젠틀맨 돋는 첫 인사... 악수하는 팔에 강단있는 거 보라며 헐 현기증 나
너무 좋다ㅠㅠㅠㅠ 콧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인터뷰 하는 거 보니까 목소리도 예술이던데... 징구 너...ㅠㅠㅠ
배우 뿐만 아니라 남자로서도 미래가 너무나도 기대되는 여진구......
근데 웃을 땐 영락없는 고딩ㅋㅋㅋ
아 진심 좋다 제발 이대로만 자라다오 제발요 제발
출처는 사진 속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