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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여친에게 온전화..ㅜ고민좀

kfsa7415 |2013.05.15 11:29
조회 4,471 |추천 1
옛여친에게 온전화..여러분 제고민좀..

사실이글을올릴까말까정말많이 망설였습니다..잘못하고있고 이것이 고민이냐라고말하시는분들도 많을것이라고도 생각됩니다하지만 저에게는 심각한고민이기에이글을작성합니다..저는 1년이다되어가는 여자친구가있는 남자입니다그런데오늘..예전 헤어진여친에게 전화한통이걸려왔습니다..잘지내냐고.....당황스럽고 이상한기분이 들었습니다..이전여자친구는 4년정도 연애를했습니다서로싫어서 헤어진것도 아니고 여자친구가부득이하게 외국으로 공부를하러 떠나면서 헤어지게되었죠..그때는 어린마음에사랑하기때문에 떠나보내준다는말도안되는 이유로말이죠..그이후로세월이 많이흘러 그녀를잊고지금의여자친구를 만났습니다지금의여자친구는 22살..전여자친구는 30살...너무극과극의 생각..말투모든것이 다르죠..오늘 전여친에게 전화한통이왔습니다...저는 끈지못하고 계속해서 통화를하였고..예전생각들이 밀려왔습니다..통화를 하는데도 말투와 모든면에서..지금여친과 저도모르게 비교를 하고있는저를발견했습니다....ㅜ오늘이전화한통을받고..지금너무혼란스럽습니다..잘지내냐고..보고싶었다고 말하는그녀..머리로는 아..이럼안되지 하는데심장이뛰고..설래고..만나고싶어지는이런제가저도싫은데도....이게머리랑 마음이너무 따로놀고있네요.....마음이가는데로 하면되지만..사실 지금여자친구와는 몇번헤어질뻔했습니다그런데 헤어지자고하면 울고불고 죽을꺼라고 차도에뛰어드려하고...오빠없이는못산다고 차라리죽겠다고..말로가아니라 진짜차도에뛰어들고하여..한편으로는 이건아닌데라는 생각과한편으로는 얼마나 날좋아하고 사랑하면..이라는 마음에 또 맘이약해져 만나고있죠..그렇다고 지금여친을안좋아하는것도 아닙니다안좋아햇더라면 고민하지도않죠..정말 평소에는 너무잘하고사랑스러운데..욕먹을만큼 잘못하고있다고도 생각들지만...답답한마음에 이렇게 글을남깁니다..전..어떻해야맞는걸까요....ㅜㅜ
추천수1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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