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앞서 말했지만 변희재가 변하길 원하였다.
하지는 그는 변하지 않았다. 내 생각에는 매카시 의원이 48살에 알코올 중독으로 비참하게 죽어서 희재형의 나이를 고려
10년 안에 죽을거라고 생각했는데 예상보다 빨리 인터넷에서 친노종북한테 먼저 죽게 생겼다.
자 사태를 일단 봐보다.
먼저 우리 윤창중 선생께서 윤봉길의사의 피를 이어 국격을 높이기 위하여
일베와 뉴라이트, 새누리당과 일명 애국 보훈세력들이 국부라고 칭송하는 박정희의 장녀이자 우리나라 대통령이신
박근혜 대통령을 모시고, 우리나라를 수호하는데 힘쓰고 계신 미국 대통령을 만나고 미 국회의사당에가서
연설을 하셨다. 얼마나 감동적이었는지 귀족영어라고 칭송에 칭송을 하였고 지상파 3사에서 라이브로 보여주었는데
이상하게도 5월 9일날짜에 중앙일보에서 윤창중이 안보인다는 기사가 나왔었다.
뉴데일리에서는 부인이 위급해서라고 했는데 알고보니 성추행혐의로 인하여 먼저 귀국했다는것이었다.
http://www.newdaily.co.kr/news/article.html?no=154425
개인여행도 아니고 미국에 여성 대통령을 모시고 간 사람이 도중에 술을 마시러가고 여직원한테 성추행을 하였다.
우리나라는 뒤집어졌다.하지만 반전이 나오니 윤창중씨의 오전 기자회견이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mid=tvh&oid=422&aid=0000010592
보면알겠지만 성추행은 안했지만 허리는 툭쳤다로, 직급인 '인턴'을 직책을 가진 '가이드'로 표기하였고,
자신의 행위를 문화적 차이라고 하였으며 피해자 여성에 사과가 아닌 자신을 뽑아준 대통령과 대통령을 뽑아준
국민에게 사과하였고 마지막에 애국이라는 단어를 흘렸다.즉 난 애국투사이니 혐의에 몰렸다였다
더더군다나 이 문제를 전날 셀프사과하셨던 이남기 홍보수석과 정반대의 입장으로 발표하여 청와대vs 윤창중으로 만들었다. 참으로 정치 9단이라고 할수있을것이다.
물론 나같은 사람은 힘내라고 여자 허리 툭치는 한국문화는 듣도 보지도 못하였기 때문에 분노하였고 대통령을 모시는 사람이 미국 출장중에 저런짓을 하였기에 한국에선 오죽 저랬을까라는 생각이 드는찰라
변희재가 외쳤다. 신고한 여자와 여자사이트는 친노종북입니다!!!
변희재.한국의 히틀러,한국의 괴벨스, 좌파의 선동 몰이에 분노하였던 그가 자신의 친구이자 의병인 윤창중을 구하기위해 피해자와 피해소식을 알렸던 사이트를 친노종북사이트로 규정하고 선동몰이에 나서자 그의 또다른 친구들이 속속히 구원에 나서기 시작했다.
아마 변희재는 대중들이 분노한 이유를 정확히 모르고 있는거 같다.그에겐 가벼운 경범죄에 사람들과 언론이 들고 일어난것처럼 보이나 본데 참 이상하다. 사람들이 분노한이유는 피해자에게 사과가 아닌 문화적차이라는 말도안되는 변명과 대통령을 지근거리에 모시던 대변인이라는 사람이 대통령과 함께간 첫 방미에 저런짓을 했다는 점이다.
그것이 대중이 분노하는 이유다.
그런데 곰곰히 생각해보면 변희재는 소위 이른바 준법정신이라는것을 철저하게 여기기 때문에 법의 상황에 따라 분노해야한나다고 생각하는거 같다. 그럼 역으로 묻고 싶다. 멀쩡한 사람이라도 본인의 주장에 반대편에 섰으면 친노 종북이라며 분노하는 당신은 어떤 법을 알고 있기에 그렇게 멀쩡한 사람에게 낙인을 찍고 경범죄여도 피해자인 여성에게 윤창중이 당했다고 표현하는지 말이다. 자신이 분노하고 있으면서도 피해자와 가해자를 구분못하면서 끝까지 철저하게 냉정한척하고 있는 저 자세는 역겹다 못해 수치스럽다.
정재혁은 젖가슴도 아닌 엉덩인데 괜히 과민반응한다고 하였으니 말 다한거다.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30510500045
역풍이 불었고 미스usa는 친노종북 사이트로 둔갑. 일베의 표적이 되었으며 전라디언의 천국이니 광우병사태의 진원지이니 장난이 아니었다. 여기다가 허태열 비서실장이 진실논란을 개인화 만들기위해 내린 이남기 사퇴가 윤창중이 무죄이기 때문이라는소문이 나돌며 의병이라는 말도 안되는 이야기가 퍼졌다.
그런데 청와대는 이번 사태를 최대한 수습하고자 민정수석의 자료를 언론에 흘렸다.
최대한 빨리 짜르고 털고 가겠다는 뜻이었다. 그리고 그 동행에 조중동도 함께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SD&mid=tvh&sid1=126&sid2=371&oid=055&aid=0000251472
http://news.tv.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5/12/2013051290216.html
그러자 신기한 일이 벌어졌다.청와대와 조중동이 친노종북 좌파 언론으로 치부되는것이다
웃기다못해 황당한 일이었다.
수구이자 파시스트가 이번사건으로 정확하게 구분이 되는거 같다.
자기편 구하겠다고 법 운운하며 이성 운운하며 다가가는 것들을 볼때 국민들은 어떠할까?
좀만 더 이야기하면 상식이 안통하는 인간들이다. 미국에도 친노종북이 있다..친노종북이 무슨 신인가.
변희재는 논점을 흐리고 있다. 인턴녀라고 비하하고 가이드라고 지칭한다.
그리고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민정수석의 자료를 거부하고 미국의 법이 얼마나 엄준한지 이야기하고있다.
그리고 언론을 증오하고 있다. 만약 미국에서 경범죄를 되었을때 변희재와 친구들은 엄청나게 득세를 할것이다.허나 득세해도 불구하고 우리는 그들을 무슨수가 있어도 무시해야한다. 왜냐하면 그들은 자료상에 존재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자원했다고 포장하며 역사의 피해자를 자발적인 창녀로 만들어 버리는 극우 일본의 위안부태도와 별반 다르지 않기 때문이다. 저들이 따지는 원리는. 자신에 대한 법적 방어임과 동시에 자기 합리화이다..
http://www.nocutnews.co.kr/Show.asp?IDX=2493137
아이고...교포분들 죄송합니다..ㅠ.ㅠ
http://www.newdaily.co.kr/news/article.html?no=154640
http://www.newdaily.co.kr/news/article.html?no=154598
역시 뉴데일리는 위대해.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