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거라는 다소 특이한 이름에서 정하나라는 여성스러운 이름으로 개명한 '시크릿'의 하나
요즘 올리는 사진들 보면서 드는 생각은 '이름 바꾸더니 이미지까지 달라 보여!'
뭔가 시크릿이라는 사랑스러운 팀 분위기에 혼자 붕뜬 것 같다는 느낌 많이 받았었는데
이젠 그 누가 뭐라 해도 영락없는 걸그룹 분위기가 팍팍 느껴짐
개명하면서 살도 많이 빼고 얼굴도 너무 예뻐졌어
이미지 변신 제대로 된 듯ㅎㅎ
예전엔 그냥 딱 봐도 랩 담당이구나... 싶었었는데...ㅋㅋ...
이때의 징거와 지금의 정하나의 갭이 정말 큰 것 같아...ㅎㅎ
이미지 잘 바꾼듯!
날씬하고 여성미 돋는 요즘의 정하나
확실히 지금이 훨~~~씬 예뻐
[출처는 사진 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