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1988년생 마리오 마우러
진짜로 데뷔하기 전부터 매달마다 한 달에 두 번 이상씩은
여자들한테서 대쉬 받아봤다고....ㄷㄷ
근데 나도 말만 통하면 고백할 거 같다;;;;;;
태국의 원빈까진 아닌데 태국의 존잘은 맞는듯ㅇㅇㅇㅇ
진짜 잘생겼네....
여자들이 줄서서 고백할 만하네....
태국의 오징어 제조기인듯.....
옆태만으로도 여자 여럿 울렸을 듯
누구랑 사귈지 진짜 궁금하네.........
그게 나는 왜 아닌거죠......
한국 한 번 와 볼래요...?
양념치킨 한 입 먹으면 귀화 신청 ㄱㄱ.....
출처: 사진 속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