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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년동안 알던 여동생이..............

설록 |2013.05.17 02:25
조회 10,992 |추천 0

같이 과음을 하긴 했지만

술자리에서 갑자기 '나 가질래? / 나랑 잘래?'라고 어떻게 해야지 맞는 것일까요?

 

추천수0
반대수8
베플호모에티쿠스|2013.05.19 03:17
그냥 꼬옥~ 껴 안아주고 집에 데려다 주세요. 자란말이 아니라 그냥 꼬옥 안아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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