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까지 티아라를 구설수에 올릴 셈인가?
박얘쁜 사건은 지연 본인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은정 떡 사건? 그건 일본의 어느 프로그램에 출현하여 벌칙으로 시행했노라 알고 있다. 이 점에 관해서는 그 프로그램의 PD? 아무튼 관계자가 인정했고. 증거사진을 요구한다면 최근 한 비틀즈 코드? 그거 참고하라고 말하고 싶다.
물론 맹신할 수만은 없겠지만.
또 뭐냐. 그… 전원일기의 너나 잘 하세요?
이걸 왜 굳이 티아라가 그동안 올랐던 구설수에만 연관시켜 보아야만 하나?
솔직히 말해 대한민국 5천만 국민 중에 ‘너나 잘 하세요’에 익숙치 않은 사람이 몇이나 될 것 같나. 찾아보면 상당히 많기는 하겠지만, 들어 들어 알고 있는 사람 역시 수백 만에 이를 것은 확실하다.
그만큼 영화 ‘친절한 금자씨’의 여파는 지대했고, 배우 ‘이영애’의 존재감 역시 지대했다. 그러니만큼 작사/작곡가 측에서는 확실한 흥행 키워드를 넣을 수밖에.
그리고 그 생각은 어느 정도 맞아 떨어져 그에 열광하는 사람들 또한 결코 적지 않다.
적다 보니 내가 뭔 말을 하는지...
그렇다 하여 지워버리기에는 아까워 걍 올릴란다.
참고로 말하자면, 난 결코 티아라 따위에 관심없다.
난 테일러 스위프트가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