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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팅만하다가 급 핸드폰으로 글을 올려보네요ㅎㅎ
주로 저녁에 해먹은 사진들이예요.
특별한건 없지만 Lv.1짜리 자취생 요리랍니다.



 

자취생에게 가장 만만한게 역시 김치인것같아요.
반찬없어도 뚝딱 한 끼를 해결 할 수 있어서 좋아요.

 

 



 

 

요건 무생채했던거를 올려서 비벼먹은 비빔국수예요. 고추장 한 숟갈 듬뿍 올렸어요.

 

 



 

 

요건... 한 끼 때우기 가장 좋아서 ㅠㅠ



 

부추 한 단 샀는데 너무 많아서 부추만보이는 부추전이예요.

 

 


 


저녁에 된장찌개와 고등어구이가 먹고싶었는데 고등어는 냄새땜에 포기!

부추가 너무 많아서 부추밭이 되었습니다. 가운데는 호박잎 찐거예요.

 


 

 

 호박전은 정말 기본적인 재료로 너무 맛있는것 같아요.

마지막 남은 달걀 한 개를 투자한 애호박전.

 

 


 


요건 씨리얼인데요.

건딸기와 함께있는 동글한 씨리얼과 일반 씨리얼을 섞은거예요.

건딸기가 식감은 별로지만 새콤하고 맛있어요.

 


 


마지막 오늘 저녁이였던 김치찌개와 돼지고기등심에 소금과 후추로 간해서 구운 고기입니다.

부추와 함께먹으니 맛있었어요.

(원래는 카레용이나 돈까스용인데, 카레 한 번 만들어 놓으면 일주일 내내 먹기가 힘들어서 구웠어요.

다이어트 할 때 저렇게 먹으면 참 최고일 것 같은 생각이 들더랍니다.)

 

 

 

 

추천수62
반대수1
베플흔녀라도라...|2013.05.18 20:38
이거뭐일케슬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단조로운말투가더슬프게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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