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제가 격었던 얘기를 소개할까 합니다~~
저는 매일 새벽 아버지의 명령으로 약수를 뜨러 다녔습니다...
처음에는 같이 다니시더니 어느날부턴가 혼자 다니는
저를 보게 돼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아침 항상 다니던 길로 약수를 뜨러
가던 중 교통 경찰이 제 차를 세우더군요...
저는 속으로 새벽 6시반에 참 너무한다는 생각을 하며
차를 세우고 창을내렸습니다...
교통경찰이 다가오더니 저한테 차선 위반을 하셨으니
면허증을 달라고 하는 것이였습니다...
그곳은 고속도로 입구와 일반 도로가 같이있는 곳
이었는데 평소에도 수많은 차들이 위반을 안할수
없도록 차선이 그려진 곳이었습니다..
어이가 없다는 생각으로 차에서 내려서 ''그럼 저차들은
왜 단속을 안하냐'' 며 따지듯이 물었더니, 경찰관이
이렇게 말하는 것 이었습니다...
"어부가 바다에있는 고기를 다잡는것을 보았냐~~
어부는 그물에 걸린 고기만 잡는다"
그말을 듣는 순간 전 조용히 지갑에서 면허증을 꺼내어 주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