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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

어휴 |2013.05.18 21:26
조회 503 |추천 0
올 해 44.평범한 직장인..한 집안의 가장..아직 미혼..
미혼이라기보다 독신주의? 내 업보?
부모님 연로하시고, 같이 사는 남동생은 집에 무관심..
집안을 꾸려야하는 중압감에, 가끔 당연히 내 인생이니 내가 고생해서 집안 꾸려가는게 아무렇지않다가도..어쩔땐, 넘 힘들다..울컥하기도 하고. 이렇게 부모님과
늙어가는 내 남은 청춘도..인제 지낫지만, 가는 내 청춘이 넘 아쉽고, 눈물겹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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