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절의 여왕 5월, 동성로에 축제의 열기가 가득 찼다. 24번째로 맞는 이번 축제로 인해 동성로는 그야말로 인산인해
이제까지 봤던 축제 중 가장 큰 규모인 것 같다 ㄷㄷ
귀여운 애긔들의 무대
대구 중앙구 전체가 이벤트 부스로 가득 찼고 내가 축제 중 본 공연 무대만 해도 3개가 넘었다.
가는 곳마다 MC 들이 진행을 하고 있었고 대형 스피커들이 귀를 울렸다.
곳곳에서 무료로 시음회도 이루어지고. 막걸리 시음회도 하길래 두 잔이나 먹고 알딸딸
멋진 칵테일쇼
폭스바겐 자동차 시승회도 하고
신청곡으로 서른즈음에를 신청했는데 나한테 서른살이냐고.........ㅜ
동성로에서 유명한 케밥 아저씨도 출몰ㅋㅋ
집에서 주말을 한가히 즐기는것도 좋지만 1년에 한 번 뿐인 대축제를 대신하기엔 한참 부족하지 않을까
아직 내일도 축제가 한창 남았으니 모두들 꼭 한 번 가보시기를!!
대구 24회 동성로 축제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