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1개월동안 죽어라일했는데...결국은 노동부신고함ㅋ
평일밤12시부터 10시간,주말밤10시부터 12시간근무에식대는 오처넌,마넌. 13개월동안 쉰날은9일이 전부..
퇴직금 계산해달랬더니 무슨퇴직금이냐며..그런거 모른다며..그렇다고 월급을 적당히준것도 아니고!!!월 100 ㅡㅡ가게는 신경도안쓰고 거의 모든걸 맡아하게하면서 믿는다고...월급을 더주는을것도 아니고 시간맞춰나오는것도 아니고ㅡ
때려치고 신고하고 노동부가서 감독관이 최저임금미달 미지금된부분말 계산해보더니 800마넌이 넘는다고..ㅋㅋ거기에 퇴직금까지..900이넘어가네~~
첫출석요구때 사장은 폰꺼두고~~두번째는 두고보자. 안나와도 상관은없다만...
시간이 오래걸리더라도ㅡ 받아낼테니니ㅡㅡ사람 잘못봤어!! 노동착취 최저임금 미달도 정도껏 해야지실실웃어주니 만만했나봐... 지옥으로 몰고가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