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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누나들 나지금 갱장히 오글거리는 고백아닌고백을하고왔음

홈문화뷰티... |2013.05.19 18:30
조회 216 |추천 0
지나가다가 너무이뻐서 쫄쫄따라가다

그여성분 카페들어가는거

따라갔지.
근데 막상 용기가 안나는거 하 비루한 내심장...

그래서 맛있는거하나 시켜서 급하게 포스트지랑 펜사서

지나가다..어쩌고저쩌고 뭐라고썻는지도모름...

이쁘다고 연락달라고 번호적고왔어요

젠장 온몸이 꼬이는 기뷰
왜했지 동시에 연락올지 하..

알바생들한테 부탁도함...전해달라고...

개웃음ㅜㅜㅜ

아무튼 실시간 업뎃하겠음...빌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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