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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외국의 아찔한 동네들...

콜로라도 |2013.05.22 09:59
조회 94,776 |추천 92

 

추천수92
반대수1
베플뉴클리어|2013.05.22 19:21
닝겐노 외국인 심장 튼튼데스네
베플띠용|2013.05.22 23:49
스페인 남부의 한 마을 세테닐은 지중해의 다른 도시들이 그렇듯이 하얀물감으로 벽을 칠한 조그마한 동네이다. 언덕 밑에 생긴 기다란 벼랑의 처마 아래에 집을 지어서 살고 있다. 이 주거 형태는 고대 로마시대부터 형성되어 내려온 것이라 하는데 벽과 천장을 따로 만들지 않고 자연형태를 그대로 이용하여 집을 짓고 사는 모습이 자연과 잘 어울린다는 느낌을 주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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