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척 오래간만에 공식 외출한 것 같은 박하선
어째선지 더 말라진 것 같다?
걸어오는 모습 보면서 신기한 느낌이 들 정도로 마른 다리 오랜만이야...
진짜 한줌에 잡힐 것만 같은 그런 마른 다리다..
무릎도 완전 쪼끄맣고 진짜 저정도로 마를 수 있다는 게 신기해
구두가 왜 이렇게 커 보이지
구두가 무거워 보여
원래도 여리여리한 이미지였는데 다리 보니까 진짜 바람 불면 날아갈 듯..
발목도 엄청 가느다랗네...ㄷㄷㄷㄷ
무척 오래간만에 공식 외출한 것 같은 박하선
어째선지 더 말라진 것 같다?
걸어오는 모습 보면서 신기한 느낌이 들 정도로 마른 다리 오랜만이야...
진짜 한줌에 잡힐 것만 같은 그런 마른 다리다..
무릎도 완전 쪼끄맣고 진짜 저정도로 마를 수 있다는 게 신기해
구두가 왜 이렇게 커 보이지
구두가 무거워 보여
원래도 여리여리한 이미지였는데 다리 보니까 진짜 바람 불면 날아갈 듯..
발목도 엄청 가느다랗네...ㄷ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