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한창 건조해서 피부 때문에 고민 장난 아니던 차에 보게 된 설리의 셀카
나도 울고 내 동생도 울고 우리 엄마도 울었다...
눈썹 안 그린 거 보면 완벽한 민낯이 맞는데ㅋㅋㅋㅋㅋㅋ 어이 없엌ㅋㅋㅋㅋ
이건 말도 안되는데요....
왜 내가 메베랑 파데 정성껏 바른 후의 얼굴보다 나은건지..ㅋㅋㅋㅋ
솔직히 화장 안 하고 다녀도 될 것 같은 설리의 피부
진짜 대박 민낯을 그것도 직찍으로 보는데 왜 예뻐?
어린 게 좋은건지 아님 걍 아예 이런 피부를 타고나서 그런건지
피부는 진짜 신이 사람 골라서 주는 선물이구나.. 그렇구나..
탱글탱글 복숭아 같은 설리의 피부...
어떻게 하면 발끝이라도 따라 갈 수 있을런지...ㅠㅠ
정말 그 누구보다 부럽구나ㅠㅠ
이게 민낯이라니... 민낯이라니....
출처: 사진 속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