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하여 와따시ㅇㅇ가 ~남 이야기를 들고와쓤!! 유명한 녀 시리즈에 비하면 세발의 피 인것 같지만서돜ㅋㅋㅋㅋㅋㅋ 그래도 톡커분들이 읽어주신다면야 아쎄 막! 유쎄 노동! 아 막노동! 유노왓암쎙?^q^두서없이 막 풀어봄ㅇㅇ
사건의 시발점은 꼬꼬마 초딩티를 벗었다고 좋아하던 중학교 일학년 입학식으로 거슬러 올라감. 말 그대로 시발점임ㅋㅋㅋㅋ 이런 스니커즈★ 지금와서 보면 암것도 아니지만ㅋㅋㅋㅋ 나름 처음 맛보는 중딩파워에 모두 신나있을 때였음.
내가 사는 동네가 원체 좁고 섬 같은 동네라(심지어 서울 외곽이라 조용함!) 유치원때부터 알고 지내던 애들이랑 막 퍼 놈. 입학식 후에 ot라 자유시간 좀 있었던 걸로 기억함.
막 놀다 왜 그 사물함 끝에 약간 여유있는거 앎? ㅇㅇ가끔 벌설때 찌그러져 있는 축축하고 음침한 공간. 그 쪽 바로 앞에 책상이 뙇 붙어있는것이 아니겠음? 난 또 호기심에 거길 가봄ㅋㅋㅋㅋ 정말 몰랐는데 거기 누가 엎드려있었음. 오오미. 겁나 구석이여서 그랬었나 봄. 아는 애일 것 같아서 망설임 없이 다가감(전교에서 서로 모르고 지내는 애들이 손으로 꼽을만큼 적었음. 전교생 삼백명 육박하는뎈ㅋㅋㅇㅇ) 굳이 뫅 아는척은 안하고 보고 있으니까 엎드려있던 애가 일어남.
"뭘 봐 이XX아 X같은게 이런 슈니발렌."
^^^^^^^^^??????!!???심지어 걘 모르는 아이였음ㅋㅋㅋㅋㅋ 바로 그것이 까오남과 나의 첫대면이랄까, 무튼 그러했음.
"왜^^욕하고^^그러니^^"
나도 가만히 있을 성격은 아니라 음, 저 위에 대사랑 비슷한 의미의 말을 지껄이고 와줌!bb! 나 잘함?
난 쟤가 미쳤나 싶었음. 초면에 쌍욕이라니! 무튼 그것도 그거고 이 빈대발톱만한 학교에서 모르는 애를 발견했다는게 너무 신기했음ㅋㅋㅋㄱ저 성격에 안유명할수가! 너의 분신술에 리.스.팩.트★ 하...
게다가 새학기 일주일만인가 엄청난 소문이 기정사실화 되어 전교에 일파만파 돌기 시작함 바로 그 까오남이 게이남친이 있다는 소문이었음bb.
빰 (카페베네)
ㅋㅋㅋㅋㅋㄱ톡커 여러분 볼만했음? 첫화라 짧게 치고 빠졌음!:-)여러분이 재미 없다면 연재 안damn
투비컨티뉴★...★ 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