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이후 이렇게 큰 일이 있을까 싶을 정도로 큰 일을 겪은 전효성
눈물의 사과를 두번이나 하고 처음 선 방송 무대였는데
노란 원피스 덕분인가 혈색도 돌아보니고 뭔가 후련해 보이는 느낌?
자기 실수 털어버리고 이제 다시 발랄한 모습을 되찾기로 결심이라도 한 듯해
기분 좋아 보이는데 표정도 밝고 보기 좋네~ㅎㅎ
진짜 사랑스러운 이미지였는데 자기도 이 사랑 잃을까봐 깜짝 놀랐을 것 같아
그래도 생각보다 빨리 추스리는 것 같아서 다행스럽기도 하고...
노란 원피스 입고 병아리 돋는 전효성
자기 실수인 게 백번 맞다고 인정한 만큼 앞으로는 더 건강하고 예쁜 말 많이 해주길~^^
사과 딱딱 하고 씩씩하게 활동하는 모습 보기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