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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강아지 송이

띵빵똥빵 |2013.05.23 16:42
조회 307,022 |추천 1,238
헉;;; 베스트 글이 되다니....!!!!!

감사합니다 ♥ 감사합니다♥

우리 송이 예쁘고 곱게 잘키울께요 ㅎㅎㅎ

사랑해 주셔서 감사해요♥

조망간 2탄으로 다시 나타날께요!

추천 댓글 감사드려요*^^*↖(^o^)↗ (^ 3^)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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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송이는 성남에있는 유명한 시장에서 데리고왔음

인터넷에 그 시장을 검색해보니 다들 거기서

사지말라고함 죽는다고...

하지만 난 우리 송이를 그냥 지나칠수 없었음 ! ! !

아침일찍가서 제일 건강한 강아지 우리 송이를 골랐음 ㅎㅎㅎ

인터넷글과 달리 엄청 건강하게 무럭무럭 크고있음 ♥





처음 데리고 온날임
움직이지도않고 걸어다니지도 않아서
엄청 얌전한 아이인줄 착각하게 함 ㅋㅋㅋ









잘때 움직이지도 않음 그래서 살아있나 건드려 봤음...;;;ㅋㅋㅋ 건드려봤지만 숨만쉬고 절대 깨지않음 ㅋㅋㅋ




양쪽귀가 둘다 접혀있는 강아지였음
















그런데 자고일어나니까
귀가 쫑긋! ! ! ! !
나는 상상도 못했어 너무 놀람 ㅋㅋㅋㅋㅋㅋㅋ




송이는 2개월밖에 안됨.
하지만 항상 나를 화장실에서 지켜줌. ㅋㅋㅋ
절대 움직이지 않음.ㅋㅋㅋ








송이는 발냄새나는 할아버지 양말과
할머니 핸드폰을 좋아함.



엉덩이가 너무 귀여움.




첫산책을 한날이였음.
꽃향기를 킁킁~~
우아하게 걸었지만
귀 한쪽이 안스는게 문제임 ㅋㅋㅋ



나 자는데 옆에와서 쪽쪽 대길래 옆으로 가라고 밀었더니
갑자기 너무 조용한거임
그래서 봤더니 저라고 자고있었음.ㅋㅋㅋ

웃긴 사진 많은데 다 못올려서 너무 아쉬움 ㅋㅋㅋ
우리 송이 사랑해 주시구 추천 댓글 해주세용~♥
추천수1,238
반대수14
베플엔돌핀|2013.05.24 08:59
저두 초등학교때 그 시장에서 태어난지 한달 반된 꼬맹이데리고 와서 11년간 잘키웠어요..^^ 집에서 30분거리에 데리고놀러갔다가 잃어버린적이 있었는데, 울면서 집에 와보니 이미 대문앞에서 기다리고있을정도로 똑똑하고 영리한 녀석을요.. 11년키우는동안 교통사고도 몇번나서 수술도 3번이나했지만, 제게는 착하고 동생같은 아이였답니다^.^ 마지막은 저도 못봤어요. 그녀석은 항상 밖에 나가서 배변을 했는데, 어느날인가 밖에 나가려는거같아서 문을 열어주니 한참동안 저를 쳐다보다가 나가더라구요. 그리고 그 다음부터 볼 수 없었어요... 어른들 말씀으로는 자기가 죽는모습을 주인이 보면 슬퍼할것같아서 죽기전에 나간것같대요... 그 뒤로 전 강아지를 못키워요ㅠㅠ..송이도 저희 강아지보다 더 영리하고 똑똑하고 건강하게 오래 살 수 있을거에요:-) 걱정마시고 사랑 듬뿍 주세요!사진도 많이 찍어주시구요^^(제가 어렸을땐 카메라가 이렇게 활성화되지않았을때라, 전 우리 꼬맹이 사진도 한장 없네요ㅠㅠ)
베플사랑이|2013.05.24 11:07
우리집강아지도 시장강아지 ㅋㅋㅋ맨날 낑낑대는소리를 내는데 그게 피리부는소리랑 비슷해서 피리부는소녀라고 불림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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