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위에 이런거 말할여자도 없어
아니 그냥 연락하고 알고지내는 여자자체가 없어
남자들한테는 말해봐도 나보고 그냥ㅄ이라는 얘기밖에 안하고
여자들아 그냥 아무얘기나 좋으니까 좀해줄래?
내소개 간단히 하자면
26살동안 여자손한번 제대로 못잡아봤어
당연히ㅅㅅ도 한번도못해봣지 돈내고 하는것도 무서워서 못하겠고
클럽이나 술집가도 무서워서 조용히 있다 나와맨날ㅋ
성격도 사실좀 말한느것보다 듣는걸좋아해서 조용한편이고
평상시에 여자사람들만나는건 대학교수업때 잠깐보는 여자애들인데
대부분 어쩌다 말한번하고 인사몇번하다 쌩까고
생긴거는 노력을 많이하는편이야
머리도 관리하고 피부도 관리하고 옷도 깔끔하게 입고 투자많이해
스타일리쉬하다는 소리많이들어
얼굴도 첨본사람들은 여자한테 인기많을거같다고 하고
뚱뚱하고 그런것도아니야
좀마른편이고 얼굴도 작아ㅋ
주위사람들은 진짜 이해를 못해 이런거를...
그래서 여기다가 올려보는거야ㅋ
아무얘기나 좀 해줘ㅋ
나도 연애엄청하고싶고 그런데.....진짜 답답해...
친해지고싶은애 생기면 용기내서 연락도 해보고 말도 먼저걸고 그러면
오히려 막 되게 부담스러워 하고 그러고
처음에 막 친해졌던애들도 시간지나면 점점 어색해지고
진짜 막막하다
키보드로 설명할수있는건 이정도인거같은데
여자들아 그냥 해주고 싶은말 아무건 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