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볼때마다 부잣집 아가씨 느낌이 난다고 생각했던 제시카
나만 그렇게 느끼는 건 아닌지 화보도 늘 그런 느낌이 충만했는데
종결 짓는 화보 하나 나온 듯ㅋㅋ
발랄하고 야무진 부잣집 아가씨의 유럽 여행기를 컨셉으로 잡은 듯ㅋㅋ
예쁜 옷 바리바리 들고 가서 맨날 맨날 바꿔 입으면서
이국적인 배경으로 사진 팡팡 찍는 아가씨 느낌
어쩜 이렇게 귀티가 나는지....
몸매 라인이 참 여성스럽고 예쁜 제시카
나도 저렇게 예쁜 옷 많이 입고 예쁘게 꾸미고 사진도 많이 찍고 싶다
제시카 인생 진짜 부러움
겁나 공주님 같애...
확실히 화보 좀 찍을 줄 아는 아이돌 중에 하나인 듯....
여자로 태어나 이런 분위기 갖기 힘든데 넌 진짜 복 받았어 시카야....
<사진 속에 출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