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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엔 짜증나는 개새끼들이 너무 많아




내 성격이 말이야


왠만하면 사소한것들 같은 경우 지나칠려고하고


왠만한 경우엔 어떤 새끼든 좃만한 10새끼든간에


눈길안주고 눈치안주고 내 갈길 가는 놈인데


어떤 본적도없는 새끼들이 언제 봤다는듯이 나댈때보면


내 갈길가다가도 다시 와서 조져놓고 싶단 말이지


면상 짓밟고 개박살을 내버리고싶다니까.



씨ㅡ발새ㅡ끼들이 말도 못하는 병ㅡ신들인가.


요즘은 없는데 옛날 1~2년 전까지만해도 그랬단말이지


또  입에서 개소리 헛소리가 튀어나오는 새ㅡ끼들 보면 아가리 찢어버리고싶다.
추천수1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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