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저기 돌리다가 차인표나오는거봤음 역시 우리식구인듯
그러면 차인표는 어떻게 보이디 ?
그3명은 전혀 모르겠고
차인표는 우리식구인듯.
무슨 떡뽁이를 그렇게 먹냐 김치전 만들고 대충먹지 뭐; 남자 셋에 여자하나 대충 우와 근데 되게
말랐다; 아프리카에서 왔니? 맨날 환자만 보니
염정아는 보니까 선이라고
치고 빠지기는 참 잘하는거같아.
그있짢아 구가의 서에서 랑 거긴 서열이 정리 가 됐나;
맨날 티각태각하던데
교통정리는 위에서하고 뭐하고 치열하드라. 야금야금 한대 콱 때려주고 싶은데못하고,
김현주가 되게 악녀로 나오드라
차라리 한대 쥐어박지 먹이면서 죽이냐
그나저나 서열정리는 아직두 안되는것인가;
춘추전국시대인가봐
할아버지과 대화? 시신을
무슨 전쟁난것두 아닌데, 근데 맞는말이긴해 조롱과 비웃음이라 기보다도
그렇게 생각할수도 있겟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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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어 티티하게 생기게 바다에서 쑦숙올라오는데 어찌나 징글징글하던지.
3부느이 1이 모두 5월에 매달려서 그쬐끔 안줄려고 서로 발버둥
아마 그쬐금 더 벌려다가 부상당했을거야.
둘이 서로 티각태각하는데 가운데 껴서 난뭐하는것인지.
지금두 웃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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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하러왔니
돈벌러 왔지;
너우리 폐하 시키러왔니 해줘도 지랄이야
50년동안 일하면서 얻은게 겨우 일을 꼼꼼하게 연습하는거냐 하도하도 우스워서,
그래라 열심히하세요 띄어주니까 되게 좋아라한다.
도대체 그동안 무슨일들이 있었기에 그래도 뭔가 말이 통하는 사람을 몇만났드라.
내가 살살다가 일하면서 일 구해놓고 나가기는 2번째인데
일하면서 직원구해놓고 나가라고 하네 어이가 없어서. 주위사람에게 얻어서 했구만 주인이뭐 종웝언보다도 못하니.
종업원이 주인인척하면 그것도 되게 기분나빠라한다.
그냥 자리가 주인이니 아그러세요 해줘야지 안그럼 조카 뭐라 고라고래 소리나 지른다.
난도대체 뭐하고 있나 봤더니.
나에대해서 좀 아나?
내가 너무 어른이라고 만만하게 봤오
원래 어른 공경 그딴거 없는데,
나어릴적 어떤 어른이 내자리 나오라고 하더군 당당하게 안나올수 있었지만, 어차피 난 튼튼하니 나와도 그만 안나와도 그만 그어른은 아마 지금 관에서 디져겠지 .
속에서 막 올라오는데, 사람을 살살 약오르는것도 아니고
비슷한 또래나 하면 그러려니 그러는데
뭔가 자꾸 갈치라는 게 있드라. 하다하다 나보구 글쎄 바보래 풉.
바보라해놓고 되게 미안해하드라
안달나게 일을 했을까 난 그렇게 일 안하는데 물론 둘이서니까 내아이디어가 있긴한데 먹힐진느 모르겠오.
솔직히 다시마가 그렇게 큰줄 몰랐어 무슨 거머리가 올라오는데 만지고 있으면 되게 하애져
그러더니 숨도 안쉬고 소금을 뿌리면서 전사하더군 그런애들ㅇ 겨우 3cm안 되는 애들이 바글바글해
무슨 바퀴벌레가 바글바글한거같아 .
이런게 뭠가 좋다고 전체가 달라붙어서 하는것인지 근데 그것을 일본에서 수출해서 가져간다더군.
그나마 값이라도 비싸게 쳐서 받아야할텐데. 그런거 사서 머하나 너구리 라면에 넣어서 먹나?
아니면 화장품에 재료라도 쓰나?
쓰다 버리면 버리는데 전복들이 먹이로 먹는다고 하더군.
부산에서는 해파리가 공격에서 디지고 있는데, 독도나 그섬이 아니라 금일섬 아주 어마어마하더군
반정도 둘러봤는데
바람은 조카 춥고 그나마 2k떨어진게 부산해운대 같은 느낌이랄까.
들어가기두 힘들고 지금은 현제 3분의 1이 남아서 몽골인이나 베트남이 많이 온데.
난 몽골사람사진찍어서 칭구도 했어 얼핏보기엔 충남사람같아보엿는데,
몽골인이라고 자세히 잠깐이었지만 더듬하면서 몽골인 모골사람들은 말타고 다니던뎈ㅋㅋ
몽골인 처음봤음~^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