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커분들
다름이 아니라 제가 고민이있어요.....
전 고1 여학생이구요
며칠전에 카스에서 중학교친구를만났어요 근데 그닥 친한친구도 아니었지만
번호를 물어봐서 알려줘서 톡을하게됬는데
얘가 좀 이상했어요 처음엔...근데 톡하면서 제가 좋다고 그러다가
고백을했어요;
학교는 달라요; 문제는 자주 못보니까..
근데 어떻게해야될지 모르겠어요
저 만나기 전에 한번 만났던 애가 있대요
근데 안좋게 깨졌나봐요
타지역이니까 그러겠지요..
아무튼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어요
고등학교가서 만난적도 없고 중학교때 그리 친한사이도 아니고 인사만 나눈사이?
고작 제가 중학교때 선도하니까 아침에 본 기억이..
제가 원래 친구들 하는거 잘 맞춰줘요
그래서 카톡할때도 맞춰주고..그래서 애들이 좀 그만좀 착하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이건됬고..무튼 카톡하면서 맞춰주고 좋다하니까 나도 좋아 이러고 그랬는데
처음에 톡왔을?때부터 썸비슷하게 그런 식으로 톡을 했는데 그다다음부터
저는 별로 못느끼겠는데 애가 왜 칼답안해 이런식으로 연락이 뜸해졌다고..ㅋㅋ
저 좋아하나봐요 처음부터 번호 물어보고 카톡하고 먼저연락하고
어떻게해야될지 모르겠어요 근데 애가 제 전애인이랑 같은 학교라서
전애인은 모르는 일인데 눈치를 채고있나모르게써요
요즘 너무 꼬이네요
조언좀 해주세요어떻게해야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