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꿈을 꿨는데
연예인 나옴 썰품 들어보삼ㄱㄱ
친구랑 동생이랑 이모아들 두명 쵸딩들이랑 어디갔다가 돌아가는 길인데
길가다 무슨 배치기 노래들려서 가보니
배치기가 리어설 중
졍나 흥분해서 배치기닼 배치기!!우왕!!!
하는데 동생이 가서 싸인해달라고 하자!
이러길래 민폐같아서 걍 동생 끌고 나옴
나오니깐 친구랑 이모아들들은 없음
집에 간듯ㅋㅋㅋ
아쉬운 체로 지나가는데 바로 옆건물에 들어갔음 왜들어갔는지 까먹음
근데 들어갔다가 어느새 2am 진운이 내동생으로 둔갑 근데 위화감이 없음
꿈에 깬다음에 눈치쳄ㅋㅋㅋ
나랑 동생이랑 아니 진운이랑ㅋㅋ
거기들어갔는데 왠지 결혼식장 삘나는 인테리어인거임ㅋㅋㅋ
그래서 우왕 예쁘닼 여기 뭐징???
이러면서 구경하는데 사실 이거 불법침입ㅋㅋ
사람소리 들려서 깜놀해가꼬 숨었는딬ㅋㅋㅋ
난 숨기도 전에 진작에 들키고 어떤방에 들어가서 숨음 문에 기대서 긴장한체로 소리를 듣고 있음
근데 그 소리의 정체가 박경ㅋㅋㅋㅋ
박경이 안녕하는데 아 설렘ㅋㅋㅋㅋㅋ
나에게 이쁘게 웃으면 안녕이라고 그랬음
진운이가 숨은 방문 열고 경이가 확인했는데. 진운이는 문뒤에 숨어서 경이가 못봄
근데 열때 "애기야 어딧니~~?" 이럼ㅋㅋ
애깈ㅋㅋ???ㅋㅋ진운이갘ㅋㅋ?경나 짐승돌인뎈 근육맨이라고ㅋㅋㅋ니가 더 애기야 경아
근데 문열때 "어? 없네."
할때 왠지 사악한 미소 문닫고 나옴
진운이는 안심해서 문앞에서 숨몰아 쉬는데
갑자기 경이갘ㅋㅋ문을 팍 열면서
"찾았닼!!"
근데 문이 안쪽으로 열리는 거임
그대로 진운이 문짝에 박혀서 벽까지 몰려갔고 찌부뎀ㅋㅋㅋㅋ
쌍코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운아 미안햌ㅋㅋㅋ
내꿈이지만 내 의지가 아니였썽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와중에 박경은 졍나 좋아함ㅋㅋㅋ
"후케켘켘케켘ㄱ 찾았닼ㅋㄱ못찾을줄알았지?ㅋ케케켘코피보솤ㅋㅋ케켘"
경아 그러는거 아니야.....
일단 그렇게 들키고 경인 가버리고 나랑 진운이는 어쩌지 하고 고민하는데 또 다른 소리가 들림 왁자지껄한 소리?사람 말소리임
소란스럽고 그쪽으로 가보니까
유리로 된 문이랑 벽인데
아래 쪽 반은 불투명 테이프가 붙혀있었음
보니까 결혼식장 ㅋㅋㅋ
헠ㅋㅋㅋㅋㅋ 뭐짘?ㅋㅋㅋㅋㅋㅋ
블락비가 결혼하는거 아니겠지??ㅋㅋㅋ
그럼 꿈이고 뭐고 다 없애버리겠엌ㅋㅋ
컴백도 않하고 결혼하지맠ㅋㅋ
연예인이 막 여러명이고 지코랑 박경도 있음
구경하는데 갑자기 뒤에서
"야"
?!?!?!?!???!?!??!!?!?!?!?!??
나랑 진운이 개깜놀ㅋㅋㅋ
"헠ㄱ?!?!?!"
하고 뒤보니까 오미신발
기성용ㅋㅋㅋ
그리고 턱시도ㅋㅋㅋㅋㅋ님하 제비턱시도 꼬리보솤ㅋㅋㅋㅋㅋㅋㅋㅋ
졍나 놀라서
"응핡 잘못해써효!!!!!!"
하고 싹싹비는뎈ㅋㅋ
기성용이 "너도 청첩장 받았니?누구 딸?"
이때 내가 개소릴함
"지코옇 지코가 우리아빠 나 숨겨논 자식임 비밀 ㅇㅋ?"
근데 기성용이 당황하지도 않고 뭔 개소리냐는 눈빛도 아니고 그냥 믿음
"응 그래 그럼 들어가쟈 오늘 내결혼식에 와져성 고마워"
음...?님 결혼식이였썻세요?
블락비 아니였긔?????
그와중에 진운이는 잊혀짐ㅋㅋ
결혼식장 안에는 블락비가 있능데 지코와 마주치면 들키는데
내가 왜그랬징 나 지코딸아닌데 ^q^
그대로 밀려들어감 몸이 반쯤 기성용에게 밀려서 들어갔을때 박경이랑 눈마주침
"우왕!!호정아!!!!"
폭풍 아는척ㅋㅋㅋㅋ
아이박경아 하지마 ^q^
지코가 쳐다보쟈나 그와중에 막 안에 사람들이 쳐다보는데
핑크섹 웨딩드레스인지 하여튼 핫핑크색 드레스입고 뒤돌아보는 여자가 있었기
오미 핫핑크 임펙트 쩌네
어머나 한혜진 안녕하세요 지금 저를 헬게이트로 밀고 있는 이 기성용자식님이 덱 남편이세요^q^
어쩐지 아직 5월인데 7월처럼 덥드라
느님들 결혼이세요
"으앙앙아앍아오우앙어아아앜앙대!!"
지코가 다가옴ㅋㅋㅋ
근데 갑자기
"누낰!!!!!!"
음?진운이???진운이 치고 중저음이 아닌데
발라드 부르는 진운이의 그 아름답고 감미로운 목소리가 아닌데
왠지 짜증나는 목소리야
"누나아앜!!!!!!!"
응?나의 레알 트루 친동생 개객기가 왜보일까
설마 내가 니가 나를 깨우진 않았을거야...그치??^^
날 꿈에서 깨웠니 야이 개객기야???
졍나 꿈깸 오미 여긴 현실 지금은 1시19분 동생이 내눈앞에 보이고 어머니의 이년아 저년아 쳐인나라 크리가 내 고막으로 다이렉트로 들리는 지금 나는 꿈에서 깬겨??^q^
여러분 저 동생 죽이고 천국갈께요
안녕....☆★☆★
끝ㅂㅂ
모바일로 쓴거라 이상할수가 있음
아니 걍 이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