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을사귄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결혼생각까지하고있고요
그사람 언제나 따뜻하고다정한 사람인데..
요새 너무힘듭니다
남자친구네 아버님이 많이무섭습니다
무섭다라기보다
남자친구는 아버님을 많이무서워한다는 말이
더맞겠네요
피곤해도 아버님이 집에계시면
밤이오기전까지 쉬질못합니다
공부하는모습보여드려야한다고..
그리고 저녁엔 밖으로나오질못한답니다
눈치보여서..
참고로..27살입니다
그리고..
어머님 아버님하고 사이가안좋으시면
형은 집안에관심도없는데
어머님이 제남자친구앞에서우십니다
그러면서 제남자친구한테 그러셨답니다
얼른결혼해라 너네집가서살게..
저이남자랑 결혼해도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