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 로 살아간다는건.."
독백_jpg
그건 그렇고..
모두 잘 지내셨어요?
저번에 올린 글이 베스트에 들면서
감동에 감동에 감동 ![]()
좋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어제 병원에 갔다왔는데
내 똥꼬를...
짜 주셨개
느낌이 참 ![]()
이상했개 ![]()
그리고
이렇게 잘생긴 내게
옷이 작다며..
너는 내게 모욕감을 줬어
휴
왜 이렇게 빨리 자라는 건지 모르겠어
집에서도 쫒겨 날 판이야
털은 또 왜이렇게 빠지는지
벌거숭이가 되버린 것 같아
껌을 씹어도
씹는게 아니야
공 물어오라 그럼
한걸음에 달려가서
고난과
역경을
이겨내고 가지고 오면 또 던져 버린다니까?
정말 피곤 하개
나를 내버려 뒀으면 좋겠는데
어느샌가 오더니
이러고 있어
제발..
나를....
내버려 둬 !!!!!!!!
견 생이란..?
끝이 없는 피곤함?
하루하루가 졸립개
나는 자고싶개
끝이 없는 기다림
먹어
냠
어디 가는 지 알 게 뭐람
흠냐흠냐 편하개
잠깐.. 자면서도.. 느껴 지는.. 이.. 불..안함..
우엉우우아웅웅아아ㅏ아엉어ㅓㅇ어어엉!!!!!!!!!!
날 가만히 내버려 두시개
![]()
날 정말 사랑하는게
충분히 느껴지개
나는 행복하개
ㅈ..저..정..
정..말..이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