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만나는 여자는 내가 미치도록 좋댄다
큰맘먹고 헤어지자고했다가 울고불고 나 아니면 안된다고
자기 죽어버릴꺼라고 소리지르면서 매달린다
정말 이런여자 다시 만날수있을까 하는생각도 들지만
이럼에도 자꾸 2년전헤어진 그녀가 생각난다
그녀와찍었던사진 아직도 가지고있는데. 볼때마다 너무설레인다
날차버린사람 뭐가좋다고 자꾸 설레이는지
얼마전 번호알아내서 연락해봤지만 차가운반응뿐
하지만 그래도좋다 그녀얼굴만 볼수있다면 그녀가 날좋아하지않아도좋다
날사랑하는여자인가 내가사랑하는여자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