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안녕하세요 댓글에 조언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이글은 자작도 아니고 광고도 아닙니다
장난치시는분들 없으셧으면 좋겠네요
모두다 실화입니다
그리고 옛날에도 너무 답답하여서 세번정도 글남긴적도 있었습니다
여러분들의 조언덕분에 제가 다시 살아갈 희망이 생기는거 같네요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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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그대로구요 한마디로 콩가루 가족입니다
저는 지금 이십대 초반이구요 남동생은 2살차이입니다
어릴때부터 엄마란 인간과 아빠란 인간이 싸우는거 보고 자랐구요
아빠란 인간한테 6살부터 맞고 자랐습니다
6살때 시동걸어놓은 차핸들을 움직엿다고 귀싸대기를 맞았습니다
엄마란 인간은 지체장애인이구요
엄마란 인간은 폭력과 편애를 합니다
어릴때부터저는 동생 장난감을 같이 가지고 놀았습니다
레고나 로봇같은거요
저는요 그런 장난감 하나도 없었습니다
동생장난감이 이런 리빙박스로 두개나 다채울만큼 있었습니다
이런 장난감만 차별받은게 아닙니다 심지어 먹는것까지두요
집에 고기가 있으면 같이 식사를 해도 동생것과 제것을 따로 나눠주는데
항상 동생것만 많았습니다
옷도요 제껀 잘사주질 않습니다 제가 삽니다 남자인 동생옷이 많습니다
그것도 동생옷은 죄다 노스페이스,뉴발란스,아베크롬비 이런 메이커 상품입니다
저는 거의다 제가 산옷이고 시장옷들이 99%입니다
제가 입는것때문에 서러웠을때가요
그당시 브라가 입고있는거 하나밖에 없을때엿습니다
택배로 캘빈클라인 팬티가 왔더라구요
그것도 다섯장이나 분명 짝퉁은 아니엿습니다
엄마란인간은 매번 나한테는 돈이 없다고 그러면서
이게 뭐냐고 물으니 세일해서 홈쇼핑에서 한장에 오천원에 샀답니다
이게 정말 말이됩니까? 있을수가 없는일이죠이건
그래서 인터넷에서 똑같은걸 찾아보니 아무리 세일해도 한장에 이만원정도 하더라구요
저는 브라도 하나밖에 그것도 제돈으로 산거밖에 없는데도 그러더라구요
기가막혀서 정말,,,,,,,
이런 사소한 차별부터 여러가지 차별을 받고 살아왔습니다
그리고 항상 동생과 싸우면 제가 혼났습니다
매를 맞아도 항상 제가 맞았습니다
잘잘못은 따지지도 않구요
초등학교 저학년때 다른곳으로 이사를 가게되어 전학을 갔습니다
그때부터 왕따당했었는데 동생이 원래 우습게 봤었지만 더우습게 보더라구요
반말은 기본 이유없이 욕을 들어본적 몃번 있습니다
결국 고등학교 1학년때 자퇴를 했고 부모님이란 인간들은
그이후로 몃년동안이나 용돈을 주지 않았습니다
용돈을 달라고 몃번이나 요구했지만 학교도 안다니는데
왜 줘야 하냐며 그러더군요
심지어 엄마란 인간은 (학교안다니는게)창피하니 밖에 나가지 말라며
저를 더더욱 폐인으로 만들었습니다
용돈을 안주니 알바를 할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돈으로 집에다가 먹을것도 사가고 선물도 사가고 이랬습니다
요즘은 아빠란인간이 그러더라구요
다른집 딸내미들은 엄마아빠 용돈도 주는데 넌 왜 안주냐고요
정말 화가 치밀어 오르더라구요
알바해서 벌은돈으로 제앞가림 하기조차 버거운데 그소리를 하더라구요
어제 아빠란 인간한테 귀싸대기를 맞았습니다
콘프레이크를 먹고있는데 달아빠진걸 왜 먹냐라고해서 쳐다봤더니
귀싸대기를 때리더라구요 어딜 도끼눈으로 쳐다보냐구요
정말 어이가 없더라구요 그냥 쳐다본건데 도끼눈으로 쳐다본답니다
또라이도 이런 또라이가 없습니다
저도 흥분해서 욕을 하면서 따져물으니 무슨년 무슨년하면서
쫒아와서 때리려고 하면서 괜히 학교는 안다녀가지고 이러면서 소리지르더라구요
아주 앙심을 품고있더라구요
제가 그냥 학교를 안다닌것도 아니고
왕따당해서 힘들어서 자퇴한거 알면서도 저럽니다
엄마란 인간한테 완젼히 정이떨어진게 중학교때엿습니다
아빠한인간하고 싸우고나서 집을 나가길래 가지말라고 했더니
내가 니년때문에 있었던줄아느냐 아들때문에 있었던거다 하면서 매몰차게 나가더군요
아빠란인간한테는 아주 오래전부터 정이 떨어졌습니다
매번 폭력을 행사하고 난다음부터는 아무일도 없었던것마냥 살갑게 굴더라구요
그게 아주 역겹습니다 사과 그런거는 한번도 한적이 없습니다
아빠란 인간은 동생이 컷다고 꼼짝도 못합니다
저는 잘때리면서 동생은 때리지도 못합니다
동생이란 새끼는 아빠 없을때만 저한테 막대합니다
핸드폰을 바꾼다는걸 듣고서는 니가 카톡할 인간이나 있냐 왕따년아? 이럽니다
편얘하는거 가지고 제가 난리를 치면 하는말이 정신병원에 넣어버린답니다
그러면서 너만 없으면 평화롭다네요 집을 나가랍니다
하지만 저는 20살때 나가서 산적도 있고 중학교때 동생때문에 가출해서 쉼터에 있었습니다
하지만 항상 부모님이란 인간들이 데려왔습니다
제발로 집에 있는게 아닌데도 다시 나가라고 그러네요
제가 비정상인건가요? 아니면 가족이 비정상인건가요?
집에만 오면 우울해서 자꾸만 눈물이 납니다
하나하나 따지면 쇼킹한일도 많고 하는데 적을건 많은데 생각이 안나네요
쇼킹한게 제일 쇼킹했던건 엄마란 인간과 싸웠는데 동생이와서 저를 때리고는
둘이서 전깃줄로 팔다리를 묶어놓은적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동생새끼가 제머리를 여러번 밟은적이 있구요
항상 동생 새끼가 때려도 제가 때리려고하면 엄마란 인간은 막습니다
정말 이집에 더살다가는 미치겠습니다
가족이란 인간들이 하나같이 정상도 아니고
더 같이 살다가는 정말 제가 살인을 저지를거 같습니다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읽어보신분들 멀리멀리 퍼뜨려주시거나
다른분들 읽어보시라고 해주셧으면 좋겠습니다
오전에 알바를 가야하는데 정말 제가 어디 털어놓을곳도 없고 해서 적습니다
제발 뭍히지 않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