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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가서 비싼 치아를 삼켰어요~

섭사마 |2013.05.27 12:34
조회 2,143 |추천 4

어금니가 썩어서 깨졌는거 치료하러 치과를 갔어요~~

처음엔 신경치료를 하고 가짜이빨(크라운치료)를 해야한데서 본뜨고 일주일뒤에 오라고 하네요..

가격은 총 50만원,,ㄷㄷ

일주일뒤 가짜이빨이 도착하고 치료를 하였습니다... 치과원장이 손수 바주시고 마무리단계를 간호사에게 맡기고 가더라구요.... 입을 벌리고 치료중 갑자기 목구멍에 먼가가 쑤~욱 들어 오는겁니다 간호사가 치료중 이빨을 제 목구멍에 퐁당해버렸어요 -ㅁ- 저는 목잡고 있고 간호사는 발 동동굴리고 원장오고 날리 났었네요... 병원에서는 똥으로 나온다하고 사과를 하는데 이를 우찌해야되나요??? 의료사고인거 같은데..

일주일 뒤에 다시하자고 하네요 ,,,, 회사 연차쓰고 바쁜시간 내고 온건데~~ 또가야하디니.... 정말 짜증나는 하루네요

추천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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