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27 경상도사나이입니다
저에겐 한살연하 사랑스러운 여친이있습니다
대학 cc를 하면서 올해벌써 사귄지 4년차네요
4년을사귀면서 자주 싸우고 헤어지고 다시 사귀고를 반복했지만 이런적은 처음이라 많은 조언 부탁드려요
그저께 여친집에서 자게되었는데 아침에 여친이 출근을 했거든요 참고로 여친은 대학원생입니다 그런데 폰을 두고 갔습니다.
보면 안되는데 사람마음이라는게 옆에 있으니 보게 되더군요
네이버를 들어가니 소개팅 질문 등등 소개팅관련 검색을 했었더군요 의심이 되어 카톡을 보게 되었습니다
1달전 쯤 친구랑 이야기를 한걸 봤는데 친구가 아저씨 만날때 성범죄 조심하라고 했구 여친은 아직 한번밖에 보지 않았는데 뭘 이라는 말을 했더군요
충격이었죠 . 여친이 평소에 이상형이 나이차이 많이나는 사람이라는 말을 하곤 했었거든요 그래서 저 내용이 더욱 소개팅이라는거에 확신이 되는거 같네요 ㅠ
평소에는 정말 좋은 여자친구인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2틀정도 혼자 고민하고 모른척 넘어갈까??
말할까?? 고민고민하다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