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을맨날보면서 아나도써볼까라는생각은 수십번했을거에요 막상쓸려니 약간 당황스럽내요!
일단 저는 편의점알바하고있는 20살 여자에욤ㅋㄷ
제가먼저 남자친구보고 첫눈에반했죵 나이차이는 꾀나는대 절대 시대차이그런건못느끼구요ㅎㅎ원래 저는 대구사람인대 남자친구가 너무좋아서 경기도..서울..충남 다 가본거같애요ㅋㅋㅋ..워낙 일 지방생활이라ㅠㅠ휴
이제 370일인대 처음봤을때랑 너무변했어요 진짜..같이사니깐 사람이 편해서그럴수도잇긴하지만 저딴에는 많이섭섭하내요 표현도 잘 안해주고..
그리고 처음에는 월급이 400이였어요 근대 지금은 월급이 220이에요 그리고 저는 월급이 60정도되는대 10마넌은 매달엄마한테 붙여주고있어요
솔직히 진짜 힘들어요 애들이 그냥대구오라고 계속그러는대도 댓다고 좋은걸어쩌냐고 그러죠 더군다나 술을좋아해서 맨날진짜 하루도빠짐없이 맨날 두병이상은먹어요 안주가없어도 먹는사람이에요 술먹어서 지각도 하구요 진짜 젤 싫은건 술때문에 싸우는거요 그냥 술밖에 모르는거같아요
에이맨날먹겠어?한두번은쉬겠지 하시는분들있으실거같은대 아니요 전혀 절대 없어요진짜로 그래서 더 힘들어요
근대 힘들고 짜증나고 한번씩 빵터져서 울고요 그래도 힘들어도 제가 사랑하는사람이고 또 저희는 지금동거를하고있으니깐 쉽게정리 되는것도 아닐테고..
그리고 돈 문제 , 저는 필요한건 꼭 사야대는 스타일에요 이제 여름인대 저희가 여름옷이별로없거든요 근대 옷을산다고하면 그냥있는거입고다니면되지 왜자꾸돈쓸궁리만 하냐면서 그래놓고 나중되면 안사놓고뭐햇냐고 놀기바쁘지라면서 그러구요 옷만그러는게아니고 다 그래요 휴
뭐 먹는것도 사람이 뭐먹을래물으면 진짜 짜증나게 아무거나 아무거나 다 아무거나 맨날 아무거나 아오짜증나 생각하니열받내
아ㅠㅠㅠ위에완전 뒤죽박죽 이렇게적는건 첨이라..하하ㅎㅎㅎ휴 이런남자친구 어찌해야될까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