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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내가 한 가게를 망하는 걸로 추천~XX마트

순수소녀 |2013.05.27 20:54
조회 17 |추천 0

오늘 집에 오는 길에 이야기 이다~

 

오늘 제가 집에 오는 길에 어디 에 들러서 쓰레기를 버리러 갔을때 이야기이다

 

하지만 그 아줌마는 사람들한테 막말을 하는 것이였다 물론 나도 포함되어있다

 

하지만 아줌마가 모르는게 있다 나도 서비스 직이였다는 사실이다

 

얼마나 나쁜 짓을 했는지 본인이 잘 알아야 될텐데 말입니다

 

그리구 이런말도 했다

" 어디 와서 물건을 사고 우리집에 버리는거야 이상한 여자야" 라고 말이다

 

하지만 아줌마가 잘못한 거 맞다 웬지 아십니까??

 

하지만 바로 아줌마가 바로 그런 말을 햇다는 거 말입니까?

 

나는 잘못한게 없다 쓰레기를 아무데나 버리면 혼나기 때문이다 앞으로 당신이 혼날거다

 

아마 당신네 가게는 누구 하나 가게 될지 내가 한번 두고보지만 사람들이 점점 안오게 되면 망하게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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