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밥-누나의 심부름 ㅋㅋㅋ

이천만 |2013.05.28 10:10
조회 6,430 |추천 36
집에서 담배사려고 나가는데
거실에서 엄마와 빨래를 개고 있던 누나가

누나: "야 너어디가?"

나 : "편의점에 담배사러..."

마침 배가 고팠던 누나는 제게 삼각김밥을 사오라고 한다는게 그만, 개고 있던 속옷 빨래에 정신이 팔려

누나:"그럼 올때 삼각팬티 두개만 사와~ 불갈비맛으로~"

ㅋㅋㅋㅋㅋ

순간 자기도 어이가 없었는지 접고있던 속옷을 팽개치며 미친듯이 웃었어요 ㅋㅋㅋㅋ

신청곡 자두/김밥

추천수36
반대수2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