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시설 (충주맹아원) 12살소녀 (주희)의 의문의 죽음에 대하여 진실을 밝혀 딸의 한을 풀어달라며 청와대에서 대통령님께 호소를 하는 주희아빠는 경찰이 시위에 대하여 제제를 하려하자 비를 맞으며 땅바닦에 앉아 제제보다 진상을 밝히는것이 우선임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국가권력에 억울함을 당한 국민이 청와대에서 1인시위로 실체적 진실을 밝혀줄 것을
대통령님께 호소하는 것은 국민의 마지막 저항권으로 국민의 권리입니다.
제제를 하기에 앞서 해결방안을 찾는 것이 우선시 되어야 하는 것이 민주주의 법치국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