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5년생 모델이자 킴 카다시안의 여동생이자 칸예의 처제인 켄달 제너
어디 가는 길인지 오랜만에 혼자 나온 모습이 포착되었는데
오우 여전한 각선미
뒤태마저 흠 잡을 게 단 하나도 없는 켄다리...
키가 178cm 던데... 다리만 한 100cm는 충분히 넘을 듯...
우리나라 나이로 해봐도 이제 19살 밖에 안 됐는데
이렇게 완성된 외모라니
마르기만 한 게 아니라 근육질에 탄탄한 다리였구나....
마론인형 같음
내가 너라면 이 세상에 뭐 부러울 게 없겠다
부내 철철 청소년...
다리가 어떻게 저렇지???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