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 헤어진 남자친구에대한 여자들의궁금증
ㅜ
|2013.05.28 19:21
조회 25,800 |추천 64
헤어진 남자친구에 대한 여자들의 궁금증에 대해서 확실하게 풀어보도록 하자..
첫번째 궁금증 "그 남자는 왜 나와 헤어져야만 했을까??"
여자들이 가장 먼저 궁금해 하는것이 헤어진 이유를 찾는것이다.
솔직히 그렇지 않는가??
무엇때문에 헤어졌는줄 알아야 자기 혼자 아파하고 괴로워 하더라도..
심지어 눈물을 펑펑 흘리더라도 자기탓이라도 하면서 후회를 할것이고
또 헤어진 이유를 알아야 다음에 만나는 사람한테 반복적으로 하지 않을것 아닌가??
애석하게도 여자들한테 충격적인 이야기를 하자면...
"남자의 진짜 이유를 들어보면 납득이 가지 않을것이고 분노만 차오를것이다.."
남자들이 가장 많이 헤어지자라고 하는 이유가 무엇인줄 아는가??
짜증난다.......
이해가 안된다...
나를 더 힘들게 한다...
이게 여자들이 납득이 되는가??
하지만 남자들은 충분히 공감을 하는 헤어지는 이유중에 최고봉이다.
짜증난다라는것은 한마디로 말을 해서 나를 구속한다라는것이다..
이해가 안된다라는것은 남자와 여자가 사랑이라는 개념이 다르기 때문에 생긴것이다.
남자는 물질적인것으로 그 여자의 사랑을 이야기를 하고
여자는 마음적인것으로 그 남자의 사랑을 이야기를 하기 때문이다..
남자들이 이런말을 많이 하지 않는가??
"내가 너를 안좋아했으면 너한테 돈쓰지 않는다.."
"내가 너를 안좋아하면 만나지도 않는다.."
한마디로 이 말을 정리를 하자면..........
"남자들은 충분히 지금 여자친구한테 잘하고 있다라고 생각을 한다..."
하지만 여자들은 그렇지 않을것 아닌가??
처음에 비해서 연락도 많이 줄고, 만나는 횟수도 많이 줄고, 나를 대하는 태도도 많이 달라졌다.
이것을 느꼈기때문에 그 남자한테 사랑이라는것을 갈구를 할것 아닌가??
사랑의 표현을 받고 싶은것 아니겠는가??
여기서 오는 갈등이 남자들은 이해가 되지 않는것이다..
"나를 더 힘들게 한다.."라는것이 무슨말이겠는가??
남자들이 힘든 순간이 있다..
일이 한꺼번에 많거나 갑자기 부서이동이 시작되거나, 프로젝트를 맡았거나..
일이나 사업등이 잘 풀리지 않거나, 가족이나 주변사람들하고 갈등..
그 문제점에 대해서 인간이기에 자유롭지 못한 경향이 있다.
여기서도 남자와 여자의 차이점이 존재하는데...
"남자는 시련이 닥쳐오면 그것을 혼자 이겨낼려고 하지만, 여자는 그것을 위로 받을려고 한다.."
연애라는것이 항상 누군가를 만나다보면 책임감이 따르게 된다..
알것 모를것 다 알게되고, 볼것 안볼것 다 보게되면..
자연스럽게 여자의 순위는 점점 밀려나게 되는것이 남자의 특성인데..
이런 어려움이 닥쳤을때 여자까지 나의 숨을 못쉬게 만들면 남자는 연애도 사랑도 다 귀찮아진다.
남자들이 여자가 필요하고, 여자의 사랑이 필요한 시기가 언제일것 같은가??
여유가 있을때이다..
한마디로 말을 해서 심심할때이다..
하나의 예시를 들어보면......
4개월동안 만났던 여자친구가 있는데...
어느날 일주일동안 최선을 다해서 준비했던 일을 상사한테 결제를 받는 순간...
엄청나게 욕들어먹고 다시 일주일을 꼬박 준비를 해야 되는데...
여자친구한테 카톡이 왔다..
"자기야! 박수건달 재미있다라고 하는데 토요일날 만나서 같이 보러가자..^^"
그 순간 나에게 연애라는것은 사치라는것을 느꼈다라는 어느 한 남자의 고백을 들은적이 있다.
그런데 그 고백을 듣는순간 그 한남자의 사연이 아니라..
연애를 하는 모든 남자들의 비슷한 사연같아서 공감이 가는 이유가 뭘까??
"아무리 편안해지고, 아무리 긴장이 풀렸다라고 하더라도 돌직구로 남자한테 질문하지 말아라...
그리고 또다른 이유를 한가지 더 말을 하자면...
진단서 연애라는 말을 들어본적이 있는가??
"여자를 두세번 만남을 가졌을때 그 여자에 대한 진단서가 딱 나온 경우이다.."
거의 바뀌지 않는다.......
남자라는 존재가 그렇다..
특히 연애를 조금 해보고 여자를 만나본 남자일수록.....
더욱더 이런 진단서 연애에 익숙해져 있다..
헤어질 타이밍만 보고 있는것이다..
짧은 연애만 반복을 하는 여자들 문제점이 무엇인줄 아는가??
6개월이상 연애를 끌고 가지 못하는 여자들 대부분이 이미지와 행동상에 문제가 있는것이다.
이것은 주변 사람들이나 친구들도 말해주지 못하는 부분이다..
당신이라는 여자가 연애문제를 이야기를 해봐야 전부 남자 잘못 만나서 그렇다고
그 남자가 나쁜남자이고, 바람둥이라서 그렇다라고 말을 한다.
정말 그렇겠는가?????
☞두번째 "그 남자는 헤어졌는데, 아직도 왜 커플요금제는 그대로일까??"
헤어진 여자들이 상담 메일을 보거나 사연을 들을때마다..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이런말들을 많이 한다.
"왜 커플 요금제는 해지하지 않을까요??"
"네이트 친구는 아직 끊지 않았더라고요..."
"사내연애를 했는데 헤어진후에 아무렇지 않게 말을 걸더라고요.."
그외 여러가지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등등
"결론부터 먼저 말을 하자면 그 남자가 돌아온다고 증명하지는 못한다"
커플 요금제 같은 경우 모르고 있을수도 있고, 안다라고 하더라도..
굳이 해제를 해야 되나?라고 생각을 의외로 많이 한다..
그 요금제로 인해서 요금이 엄청나게 많이 나온다면 한번 심각하게 고민하겠지만
그것이 아니라면 굳이 그 요금제를 해제를 할려고 하지 않는다..
네이트 친구도 마찬가지다..
그리고 여자들중에서 카카오톡 친구추천에 계속 그 남자가 뜬다라고 하면서
"그 남자는 저랑 헤어졌는데 왜 전화번호를 지우지 않을까요??"
이렇게 물어보는 여자들이 많은데..
이것도 커플요금제, 네이트 친구, 카카오톡 친구추천을 다 묶어서
헤어진 남자한테 문자를 보내든지 전화를 하든지 말을 해봐라...
"커플 요금제도 해제하고, 네이트 친구도 끊고, 카카오톡 친구추천도 오지 않게 해줘."
"아마도 바로 실행에 옮길것이다..."
남자들은 그렇다...
헤어지고 나서도 그렇게 삶의 변화가 없다..
여자들 같은 경우 헤어지게 되면 작은것 하나까지 거슬리고, 세세한 부분까지 다 기억나겠지만
남자는 절대로 그렇지 않다..
그것도 남자가 먼저 그 여자를 버린 경우라면 더욱더 그렇다..,...
cc커플, 사내 연애커플에서 헤어진 경우 그 남자는 대수롭지 않게
나에게 업무상으로 말을 걸고, 일적으로 말을 걸고..
또는 친구들이나 동료등하고 같이 있는데 그 여자가 있는데도 의식도 하지 않고
평소에 장난치고 놀듯이 그렇게 하는것을 보면서 그 남자가 도대체 무슨 생각을 할까??
이런 질문들 정말 많이 받는데.........
"남자가 헤어졌다라고 해서 우울해하고, 슬퍼하고, 힘들고 그렇게 해야 되나??"
남자들은 의외로 자기가 먼저 헤어졌다라고 말을 하더라도
그 여자한테 잘못한것이 없다라고 생각을 한다.
조금 더 쉽게 말을 하자면...
"연애를 하면서 그 여자한테 데이트 비용을 내게 했는가??"
"내가 그 여자한테 폭행을 행사하거나 심한 육두문자 욕을 했는가??"
"내가 그 여자한테 변태적인 행동을 하거나 돈을 빌려서 갚지 않았는가??"
나름대로 그 여자한테 휠씬 더 많은 돈을 써가면서 최선을 다했다라고 생각을 한다.
단지 서로가 맞지 않았기때문에 헤어진것뿐이다..
그리고 또 하나 이유를 덧붙이자며......
"헤어짐이 준비를 서서히 마음먹고 있었기때문에 그렇게 슬픈것은 아니다..."
남자들이 한번에 딱 헤어지자라고 말을 하는 경우가 드물다..
서서히 헤어짐에 대해서 준비를 하면서 단물 있는 그대로 다 빨아먹고 나서..
그래도 아까우니까 껌을 억지로 씹고 있다가...
어느 사소한 사건이나 일이 발단이 되어서 그 껌을 뱉는 경우이다..
이미 버려진 껌을 다시금 씹는 사람은 없지 않는가??
세번째 "그 남자를 다시금 잡을 방법은 없나요??"
지금까지 헤어진 남자친구를 다시금 잡아달라고 하는 사연들만 3천건 정도 받은것 같다..
그리고 실제로 먼저 헤어지자라고 말을 하고 그 여자한테 다시금 돌아간 남자들만 100명 만난것 같다.
그래서 내린 결론이 무엇인줄 아는가?????
"다시 돌아갈려고 하면 시간이 걸린다라는것이다.."
연어라는 물고기를 생각을 하자..
연어가 어릴때 강에서 바다로 가서, 다시금 성인이 되면 강으로 돌아온다..
절대로 알을 낳을만큼 성장을 하지 못하면 돌아오지 않는다..
이것을 명심을 해라.....
돌아온 남자들의 이야기를 종합을 해보면...
순간적으로 욱하는 감정때문에 헤어지자라고 말을 했던 경우......
한달안에 전부 그 여자한테 먼저 전화를 하거나 문자나 카톡을 보내거나..
심지어 그 여자의 집이나 회사로 찾아가서 말을 했던 케이스이다..
하지만 순간적인 감정이 아니라면 돌아갈려면 최소 2개월에서 최장 1년까지 걸린다...
여자들에게 간곡하게 부탁을 하고 싶은것이 있다..
"최소 1개월정도는 기다려보자........"
그리고 나서 그 남자가 돌아오지 않으면 그때가서 자기 감정에 대해서 솔직하게 물어보고
그 남자한테 힘들다고 말을 하자.....
여자들이 실수를 하는것이 지금 헤어진것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너무 힘드니까, 너무 아프니까..
어떻게든 그 남자를 돌아오게 할려고 시간이 채 한달도 지나지 않았는데..
그 남자한테 무리수를 두는 경우가 많다라는것이다..
"죽고 싶다"
"너무 힘들어서 밥도 못먹고, 잠도 못자고, 페인이 되어가고 있다.."
심지어 그 남자한테 욕을 하거나 저주를 퍼붓는 경우라든지..
또는 이것도 저것도 먹히지 않으니까..
눈물로 호소를 하고 집이나 회사로 찾아가서 어떻게든 바지가랑이라도 잡고 늘어질라고 한다든지.
이것이 전부 무리수이다....
항상 헤어진 남자친구를 잡고 싶다라는 여자들한테 강조를 하는 내용이 있다.
"그 남자가 연락이 먼저 오지 않으면 말짱 도루묵이다..."
그 남자가 당신이라는 여자와 재회를 할려고 하는 의지가 있어야 된다.
그 남자가 회개를 하고, 당신이라는 여자한테 돌아가야 된다.
그 남자가 먼저 미안하다라고 말을 하고, 먼저 사과를 해야 된다..
이것이 되지 않으면 어떻게 되는줄 아는가??
"그 남자한테 연락이 와서 만났고- 만난후에 잤고- 그리고 며칠뒤에 다시 차였어요~"
이렇게 된다...........
예전에 경험담을 이야기를 하자면..
헤어진지 3개월만에 심심해서 카카오톡을 정리를 하다가..
헤어진 여자친구의 카톡을 본적이 있다...
그때 카톡 대문 문구가 나의 마음을 쿡 찔렀다..
"몽돌이가 돌아오는 그날이 왔으면 좋겠다.."
여기서 몽돌이는 그녀가 나한테 불러주는 애칭이었다..
그래서 그것을 보고 용기를 얻어서 그녀한테 카톡을 보냈다..
"잘지내지??"
그녀의 답장이 정말 대박이었다..
"몽돌이구나!! 왜 이제 왔어?? 기다렸는데..."
그 답장을 보는 순간 저절로 미안하다, 잘못했다라는 말이 나왔다..
헤어진 남자친구가 연락이 왔을때 여자분들에게 하나 소스를 제공을 하자면..
보통 잘지내지??라는 말을 가장 많이 올것이다..
그때 어떻게 해야 되겠는가??
당신이라는 여자가 그 남자랑 다시금 잘해보고 싶다면......
"네......." "잘지내죠...." 이렇게 보내면 남자가 돌아가고 싶겠는가??
돌아가고 싶은 생각이 들겠는가???
괜히 자존심 내세워야 된다라고 생각을 하지 말아라..
이제 마지막으로 당신이라는 여자가 그 남자와 헤어졌다면...
그 남자한테 마지막 문자를 하나 보내어야 된다..
헤어진지 일주일에서 10일정도 지났을때...
일요일 밤 11시쯤.......
"지금 나랑 헤어졌지만, 다른 여자 만나서 시간이 지나면 내가 생각이 날거야..
그때 돌아오고 싶으면 언제든지 돌아와! 늘 같은 모습으로 안아줄테니까...."
오늘 글을 적은 목적이 무엇일것 같은가?
솔직히 헤어진 남자를 잡고 싶어하는 여자들이 워낙 많기에...
그들에게 지푸라기라도 잡으라는 심정으로 하나의 글을 적은것뿐이지..
늘 말하는것이지만 깨어진 그릇은 다시 붙인다라고 하더라도 그 부분이 다시 깨어진다..
주변 지인들이나 사람들중에 헤어진 남자때문에 허우적 거리는 여자들한테 조언을 해줘라..
어떻게.............
"그 남자를 진짜 사랑했다면, 그 남자가 놓고 싶을때 놓아줄수도 있어야 된다고..."
- 베플와닿네|2013.05.28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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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남자를 진짜 사랑했다면, 그 남자가 놓고 싶을때 놓아줄수도 있어야 된다고..."
- 베플허허|2013.05.29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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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가 덜 사랑해서 간 놈 완전 이기적인 놈인데 뭣하러 기다려 그동안 미뤄놨던 내 스펙 관리나 하지 세상에 남잔 많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