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 제가 이런곳에도 글을 쓰게 되다니 ^^ㅠㅠㅠㅠㅠ올레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흠흠 안녕하세요
저는 15살 여자예욤 ㅎㅎ
제가 지금 남친이 있는데......좀 ......흠.....
암튼 시작하겟습니다 (전 자작글 안씁네다. 사실 쓸줄도 모름......ㅋ..100%리얼이라능 ^^ㅎ)
--------------------------------------(긔 로 끝나겟긔 ㅎ하하하하하핳) (반말 죄송해염 ㅎㅎ..._)
나는 중2 여자라긔.
새학기 때 친구랑 아무데나 자리에 앉았는데
내 대각선 쪽으로 좀 괜찮게 생긴...? 남자애가 있는거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눈호강 ^)^
근데 여자들한테 말도 안걸고.. 그러는거 같아서 그냥 바로 잊음.......하하허헣
그리고 시간은 2달이 지나갓긔..
우리반은 1달에 한번씩 자리를 바꾸는데(거의 다 그러겟쥐만 ㅎㅎ)
내 옆에 내가 새학기때 괜찮게 본 남자애가 앉은거긔..
근데 이때까지만 해도 정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말 관심없엇긔.
왜 냐?......음....... 매력이 없어성 ㅠㅠ
참고로 저는 잘생긴것도 중요하긴 하지만 (우항)
매력있느냐 없느냐를 더 중요하게 봅네다 (응? 갑자기 존댓ㅋㅋㅋ말 ㅎㅎ)
쨌든 정말 관심없었긔.
어느날은 체육시간때 짝피구?를 햇엇긔
근데 그 내 옆자리 남자애가 출석번호 8번이고, 나는 39번이였는데
여자 한명이 귀수술해서 없엇긔....
그래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옆자리남 (A라고 할게용가리)
A랑 나랑 같은 짝이 됨........
어?
...........ㅇ.........ㅓ?
헐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피구를 진짜 잘하는거긔
솔직히 운동 잘하는 남자 보면 눈이 가게 되있지 않음...? 헤헤허ㅏ허허허ㅓ허헤헤헿
그래서 그날 너무 감명????????깊게 봐서 ㅠ.ㅎㅎ
A의 번호를 간신히 땀 ㅎㅎ (물론 A한테 직접 안물어 봣고, 친구에 친구를 통해서 .ㅎㅎ )
그래서 내가 A한테 문자를 보냈긔 (................스마트폰 아닌뒈 ^ㅣ^ 우헹..............
)
근데 문자가 안 ㅋ 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그냥 .......넷상에서도 소심한가.? 이런생각 하면서 잘라 했는데
문자가 왓다능구렁이 ><
근데 내용 보니까...................................
다음 편에.....ㅎ허허ㅓ헣허헣허헣
(아싸 낼 수련회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