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3살 여자입니다.개인 페이스북에 올렸다가...그대로 복사해서 올리는글이기에 글이 다소 건방집니다.양해부탁드리며 2013년 5월 28일 치과에서 있었던 일을 올려봅니다.내용이 다소길수도있으나 한번쯤 읽어보시길 부탁드립니다.정말 제발음문제인것인지 제가이상한것인건지치과가잘못된것인지는 톡커님들 판단에 맡기오며,치과에혼자가실때는반드시녹음을 준비하시길 바랍니다. 치료는 결국 다시 레진을 제거하고 보험처리된것으로 다시하고보험처리된 비용으로 결제하였으나..두번다시는 이치과에는 가지않을예정이고 날이 밝자마자 다른치과에서제대로 때운것지, 더할치료는 없는지 확인하러갈것입니다. ------------------------------------------------------------- 사랑니발치후 충치가있다고하여 오늘 아침에 가게앞치과엘갔다.
보호자를 모셔오라고했지만, 비용문제인것같아 엄마와이야기후
같이 가지않았고, 치료를 받앗다 사진을찍고 이러이러한 충치가있다고
설명을들었다.
의사 - 검정색으로 된것은 아말감재료이고 보험처리가되고
흰색으로된것은 레진치료이며 보험처리가 되지않습니다.
검정색으로된것은 보험처리가되어 금액대가 한개당만원안팍이고...
어차피 나는 보험처리되는것으로 하려고했고 그러고 간것이기에 더들을
... ... 필요도없이 치과의사의 말을 자르고
나 - 보험처리 되는걸로 해주세요
라고했고 의자가 넘어갔다.
진료후 계산을하러갔고, 금액을듣고 놀라지않을수가 없었다.
30만원을 이야기하는것이다 처음에는 간호사가 공을 잘못센건지,
아니면 내가 잘못들은건지 몰라서 다시물었다.
다시한번 이야기 하는데 또같은금액이다.
왜 30만원이 넘는것이냐고묻자
내가 보험처리안.되.는.걸. 해달라고 했다고한다.
너무 어이가 없고 황당하여 나는 보험처리 되는걸로해달라고하였더니.
의사라는 양반에게 가서 묻더니 내가 그렇게 하라그랬고
어시스던사람도 그렇게하라고했다고한다.
너무 어이가없고 화가너무났다 내분에 내가 못이길정도로..
평소 나는 내가했던말을 기억을 잘못할때가 간혹있다.
그래서 내가 기억이 가물가물 한다던가 내가 그말을 뱉았더라면,
결국에는 의사와 어시가 그랬다고 이야기하는데 내가 긴가민가
할수도있겠건만, 난 정말 또렷이 보험이 되는걸로 해달라고한것이
분명 또렷이 기억이 난다.
그리고 어시와 의사양반이 둘이서 같이듣고 어시가그래서
별말없이 같이 준비를 했다고하는데
내가 뒤를 안보고있어서 모르겠지만, 분명 어시가 어느걸로준비하느냐
재료를물었고 의사가 무슨 재료를 이야기를했는데 같이들어서
어시가 별말없이 같이준비를한게 말이안되는거아닌가?
거기다가 보험처리가 안되는것은 금이있고 레진이있는데
적어도 보험처리가 되지않는다고 이야기했을적에는
금으로할것이냐 레진으로 할것이냐 는 물어봐야하는것아닌가?
분명 사랑니발치후에 충치치료 비용을물었을때
면적이넓어 금으로하면 좋고 금으로하면 금은 28만이고
레진은 10만 보험처리는 1만 안팍이라고 이야기를들었는데..
금으로할것인가 레진으로 할것인가 는 물어야하는것아닌가?
23살이 미쳤다고 치과에 혼자가서 3개의충치를 개당10만짜리의
충치를 치료를 받겠다고 하겠는가.
당시상황에는 너무 황당하고 어이가없고 억울해 분노가 가득차서
따박따박 따지고 들지못한게 분통하고 분통하다.
둘이서 싸잡아서 내가 보험이 안되는걸 해달라고했다고 이야기를하니
그럼 내가 보험안되는걸 이야기해놓고는 치료후에 보험되는걸해달라고
했다며 어거지부리는것처럼 상황이몰려갔다
황당하고 어이가없고 내가 병신이된기분이였다.
거기다가 다시이야기가된것은 그럼 난 카드도없고 현금도 그렇게
큰돈은없으니 쪼개서 주겠다 라고이야기했떠니 치료가끝난뒤라
그것도 되지않는다고한다. 무조건 일납을하란다.
그래서 엄마가전화를걸었고 당신내들이 아무것도 안되겠다라고
이야기한다면 치료한거 다때고 보험되는걸로 치료를 해라 라고
이야기했고
결국나는 그 썩은 치과양반에게 입을 다신발리고 치료를받았다.
의사양반이 결국에는 나를 이상한년으로 이야기했다.
발음이 문제가되어 잘못들었거나. 이러한 문제들때문에
보호자를 모셔오라고한것이다.
그러니까 결국엔 다 내잘못으로 몰리고 그 믿음직하지못한
입을 벌리고온나는 이것이 치료가 제대로된것인지
불신가득하게 치료를 하였고
시간이 꽤나흐른지금도 혈압이 상승중이다.
글을쓰면서 아무리 다시 생각해보고 그상황을 다시생각해봐도
내가한말은 보험되는걸로 해주세요 인것을ㅡㅡ
앞으로 치과갈때마다 그의사 양반얼굴과 이일이 생각날것같다.
쓰레기같은치과다. 치과에대한 불신이 가득찼고..
치과에갈때는 항상 녹음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엄마치료때도 임플란트가 국내인가 경남에서 그병원만
보험이 된다고 하였다가 이야기를하니 자기내들은그런적이없다고,
하여 엄마가 치료비를 100만원이 넘는돈을 조금은 싸게 130만원때로
주었다고한다. 이런일이 있을줄 알았더라면 가지않았을텐데
뒤늦게 들은 나는 불신이 더욱더 쌓이고
지금은 뒷골이땡기고 이 치욕감을 씻을수가없다.
걍 그치과는 쓰레기치과다. 두번다시는 그치과방향으로는
오줌조차 누지않을것이다.
동생 치아도 그곳에서했는데 동생치아로 준돈,
엄마치아준돈, 다아깝고 내가 보험처리로 하고 돈내고온것도
억울해서 미쳐버릴것같다. 입을다신발린시간,
그분에 못이겨 집에와서도 썽낸다며 한동안 잠을못잔내시간이.
너무너무 아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