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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오빠새끼 뭉겔 방법 좀 알려주세요

죽이고싶다 |2013.05.29 11:15
조회 812 |추천 3
안녕하세요 24직장인 이에요
일단 저랑 오빠 비교좀 할게요 부모님한테
손한번 안벌리고 알바하면서 4년내내 학교 다녓어요
친오빠라는 놈은 26인데 알바해본적없고 해봤자
받은놈 여자한테 쓰고 여자없이 하루도 못사는 쓰레기에요 오늘 아침부터 진짜 홧병나서 죽을거 같아서
글적어요 일단 토요일에 10만원 용돈 줬습니다
일주일용돈 10만원이고 폰요금 제가 내줍니다
한달 15만원 나와요 게임하는 새끼라서
근데 오늘 수요일 그미친놈이 엄마한테 점심값 없다고
돈 붙히라는겁니다 자식새끼 밥먹이겟다고 51살에
공장에서 일하십니다 막내가 고3이거든요
요즘 남자 대학생 일주일에 10만원 모자릅니까?
여자친구년한테 쓰는건지 허세부리느라 지가 밥값내고
다니는지 궁금해서 물어봤더니 옷삿다고 합니다
겉멋만 들어서 방학때 다이어트 해야한다고 알바 못한답니다 생활비 더 받아갑니다 부모님은 남아선호사상 강해서 오빠라면 침흘립니다 표현이 강한점 이해해 주세요
근데 진짜 사실입니다 진짜 미치고 돌겟습니다
말 자체가 통하지 않는 새끼입니다 부모님 둘다 신용불량자 집도없습니다 임대주택에 살고 있구요 동생 공부제가시켜야 됩니다 근데 그새끼 한달용돈 70씁니다
물론 방값에 폰요금 합치면 100넘구요 엄마가 버는돈
다 줍니다 남자친구가 오빠새끼랑 동갑인데 한번도 부모님한테 돈받는걸 본적이 없어요 죽어라 알바해서 생활하더군요 우리집보다 잘사는데도요 그래서 더미치겟어요
정말 돈모아서 심부름센터에 그새끼 죽여달라고 할까
이생각도 많이 햇어요 아님 내가 죽일까 그새끼집에 불질러 버릴까 정신병 생길거 같아요 부모님도 말안통하고
동생때문에 독립도 못하겟고 너무 불쌍해서요
어떡하죠정말
추천수3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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