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얼마만인지 헤아려보기도 힘들만큼 너무 오래간만에 보는 것 같은 배용준
쉬는 동안 살이 무척 많이 붙은 듯한... 모습이 인상적이야
날렵한 선을 자랑하던 턱은 경계가 정말 희미해졌고ㅠㅠ
전반적으로 살이 찐 건지 키도 어째 더 작아 보여
천하의 욘사마라도 세월은 비껴갈 수 없구나....ㅠㅠ
이랬던 게 생생해서 더 당황스러워..ㄷㄷ
그래도 다시 복귀하면 살도 빼고 리즈시절 찾겠지만...
어째 세월이 보이는 것 같아 내 심정이 다 복잡해지는 것만 같네
많이.. 달라진 것 같아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