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 안경 쓰고 길 걷는 모습이 포착된 로미오 베컴...
오... 까리해....
개인적으로 베컴네 집안 아들들 중에서 외모로 가장 기대 걸고 있는 아들인 로묘
내 예상대로 잘 자라고 있구나...♡
다른 형제들에 비해 유약한 느낌이 들긴 하지만
이대로 크면 진짜 차도남 이미지 쩔 듯
애기때부터 유난히 왕자님 같았던 로미오
점점 커가면서 까리함까지 갖춰가고 있으니...
벌써 혼자서 명품 브랜드 모델도 하구
진짜 마의 16세 없이 잘 클 예감...
이대로만 자라다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