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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일하는 여직원중에

아진짜 |2013.05.29 23:48
조회 5,924 |추천 11

키 160 안될꺼같고, 몸무게 70-80 쯤 되보이는 여자애 (24살? ) 있는데

전혀 살 뺄 생각을 안함. 그냥 공. 굴러다니는 공임. 왠지 그 직원의 모든것이 싫어서 말도 잘 안하는데,

오지랖이 넓다고 할 수도 있지만 그냥 서있고 일하고 있는거 보기도 싫음. 그냥 존재가 싫음 ㅜㅜ 특히 내 옆에 지나갈때 ...으.....소름끼침

이성적으로는 신경만 안쓰면 되지 ..라고 하지만 본능이 싫어함.

걔랑 말할 때 표정에서도 나타나는 것 같음. 내가 이상한거임? 

추천수11
반대수13
베플작성자쓰레기|2013.05.30 11:06
이 새.끼 이제보니 쓰레기네 어이 너밝히냐? 시.발색히가 여자가있는것만도 감사해야지 미.친색히가 군대는 다녀옴???? 왜? 군대 다녀오니까 이젠 여자가 달라보여? 시.발색히가 머리 안에든게 시.발 무슨 몸매좋은여자랑 한판하고싶어 이생각 뿐이냐? 그여자는 너 좋아할것같지? ㅋㅋㅋㅋㅋㅋㅋ안좋아해 병.신아 그냥 닥.치고살아 여기서 한풀지말고
베플이론|2013.05.30 17:03
참....그놈새기 왜 니가 상관인데 살을빼던말던 오지랖은 그 여자가 너에게 피해를 줬니 멀 했니 병싄아. 그냥 싫으면 신경을 꺼 등싄새기야 아무리 같은 남자지만 너같은 종자는 참......답이 없다 . 인간성 드러운 새기야 . 너란 새기는 얼마나 잘났나 한번 보고 싶구나
베플반달곰|2013.05.30 02:10
보기도 싫은거면 니 인간성도 의심해봐야되고 좀 복잡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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