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4개월된 부부입니다..
애기없구요..
나이도 저 29살 남편30살.. 혈기왕성할 나이지요 ;;
우선 저희집은 빌라 5층입니다.
5층에
우리집.우리앞.복도끝
이렇게 3집입니다.. 복도끝집 거실이 우리집안방벽과 붙어있는그런형식..
매번 잠자리를 같이할때마다 창문다닫고.. 최대한 소리안나게할려고하는데..
그게되나요..ㅠㅠ
한번은 잠자리하고있는데 옆에벽을 누가일부러 탕탕치는 소리가 나더라구요..
그뒤로는 집에서 하는것도 불편하고..
다른분들은 집에서 잠자리하실때 소리나는 문제는 어떻게하시나요 ??ㅜㅜ